권은비, 다리에 땀띠날듯…더운데 가죽 부츠로 겨울 감성 내기
가수 권은비가 발리에서의 근황을 알렸다.

최근 권은비는 발리에서의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그는 오프숄더 원피스에 가죽 부츠를 신은 모습. 한여름 원피스에 겨울 부츠를 더했다.
권은비, 다리에 땀띠날듯…더운데 가죽 부츠로 겨울 감성 내기
한편 1995년생인 권은비는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24억 원에 매입해, 최근 잔금을 치른 것으로 전해졌다. 권은비가 매입한 건물은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이르는 건물로 대지면적 106㎡·연면적 192.45㎡ 규모의 꼬마빌딩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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