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지원과장 ‘이민구’ 역으로 출연하는 한민의 촬영 현장 스틸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민은 각 잡힌 모습과 촬영에 몰두한 순간들로 시선을 끈다. 단상 앞에 선 그는 진지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며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들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 한민은 열심히 사진을 찍는가 하면, 군모 아래 선명한 눈매가 돋보인다. 더불어 날카롭게 손날을 세운 채 경례를 취하는 그에게서 군인다운 절도 있는 분위기가 풍기기도.
한편,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매주 월, 화 저녁 8시 50분에 티빙과 tvN에서 공개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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