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예지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된 방송·OTT·영화 전문 기자로, K-DRAMA와 K-MOVIE, K-ENTERTAINMENT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부터 배우 인터뷰, 콘텐츠 트렌드 분석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루며, 특히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한 단독 기사와 특종 보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류예지 기자는 콘텐츠 자체를 넘어 제작 환경과 산업 구조까지 입체적으로 짚어내는 분석에 강점을 지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OTT·영상 콘텐츠 시장 속에서 화제성 이면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내는 데 취재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고윤정이 공항에서 애정템을 선보였다.고윤정은 지난 16일 김포공항을 통해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이하 ASEA 2026) 참석차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이날 고윤정은 명품 C사의 도빌백을 들고 공항에 나타났다. 해당 가방은 지난해 발리 포상휴가 때도 스타일링했던 똑같은 제품이다. 캐주얼한 느낌의 도빌백은 고윤정의 데님, 니트 코디에 잘 어울린다. 가격은 500만원대 후반을 호가한다.한편, 고윤정은 현재 방영 중인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를 비롯, 향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안방극장과 글로벌 플랫폼을 오가며 대중과의 만남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글로벌 OTT 어워즈가 개최 전부터 논쟁의 중심에 섰다. 작품 공개 시점과 후보 선정 기준을 둘러싼 시선이 엇갈리며 팬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쟁점은 작품이 완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배우의 연기와 감독의 연출을 평가할 수 있느냐는 것이다.최근 Korea International Streaming Festival 2026(KISF 2026) 글로벌 OTT 어워즈는 14개 부문 후보작(자)을 발표했다. 이 가운데 디즈니+ 오리지널 '골드랜드'가 공개 4화 시점에서 주요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논쟁의 불씨가 됐다. 주연 배우 박보영은 주연상 후보에, 연출을 맡은 김성훈 감독은 감독상 후보에 포함됐다.'골드랜드'는 총 10부작이다. 후보 발표 당시 공개된 회차는 10개 에피소드 중 4개에 불과했다. 드라마 팬들 사이에서는 작품이 절반도 공개되지 않은 상황에서 배우의 연기와 감독의 연출을 평가하는 것이 타당하냐는 지적이 나왔다. 특히 주연상 경쟁 상대인 신혜선('레이디 두아'), 김유정('친애하는 X') 등은 이미 전 회차가 공개된 작품으로 후보에 올랐다는 점에서 형평성 논란이 더해졌다.일부 팬들은 '골드랜드'의 후보 선정을 두고 시기상조라고 비판하고 있다. 장르물의 경우 후반부 전개에 따라 캐릭터의 완성도와 서사적 평가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논리다. 배우의 감정선이나 연출의 완성도 역시 결말부까지 확인한 뒤 판단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공개 초반부의 화제성과 기대감만으로 주요 부문 후보에 오르는 것은 다른 완결작과의 경쟁에서 체감상 공정하지 않다는 지적도 나온다.반면 규정상 문제는 없다는 반론도 있다. KISF 출품 자격 기준에 따르면 2025년 6월 1일부터 2026년 4월 30일 사이에 신규 에피
배우 박예니가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변화무쌍한 캐릭터를 그려냈다.박예니는 지난 16, 17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 9, 10회에서 영화사 최필름 PD 최효진으로 분해 현실적인 캐릭터를 디테일한 연기로 담아냈다.이날 방송에서 마재영(김종훈 분)의 영화 기획 PD를 맡게 된 최효진은 최대표(최원영 분)와 마재영 앞에서 능숙하게 분위기를 띄우고 비위를 맞추는 등 리얼한 직장인의 면모를 보여줬다. 또한 같은 8인회 멤버인 고혜진(강말금 분)에게는 상황에 따라 눈치 있게 태도를 바꾸며 사회생활과 인간관계 사이에서 줄타기하는 처세술을 자연스럽게 보여줬다.특히 마냥 얄밉기만 한 인물이 아닌 상황에 따라 능청스럽고 계산적인 태도를 보이면서도 한편으로는 사회생활 속에서 눈치를 볼 수밖에 없는 직장인의 단면을 담아냈다. 박예니는 이러한 최효진의 모습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며 ‘밉상’과 ‘공감’을 오가는 존재감을 발산했다.이번 작품에서 박예니는 극 초반 변은아(고윤정 분)와 대립하며 도발을 서슴지 않는 트러블 메이커의 면모를 보여준 데 이어 후반부에는 관계 속 균형을 맞춰가는 직장인의 모습을 담아냈다. 이 과정에서 말투와 표정, 반응 하나까지 세밀하게 표현하며 생활감 넘치는 캐릭터를 완성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모자무싸’ 종영까지 2회만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박예니가 ‘신스틸러’ 최효진 캐릭터를 통해 앞으로 또 어떤 에피소드와 변화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지 주목된다.한편, ‘모자무싸’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
손종원 셰프가 박은영의 결혼식에 참석했다.지난 17일 손 셰프는 신부 대기실에서 박은영과 사진을 찍은 모습을 게재했다. 박은영 셰프는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아함을 뽐냈다. 손 셰프는 평소 여동생처럼 챙긴 박은영을 위해 자리에 함께한 모습.한편 박은영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1에 중식 여신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현재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이다. 그는 지난 17일 서울 중구 장충동에 위치한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예비 신랑은 배우 하석진을 닮은 성형외과 의사로 알려졌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21세기 대군부인' 주연 배우들이 결국 사과문을 올렸다.18일 변우석은 "주말 동안 행여 저의 말이 또 다른 피해를 주지 않을까 우려와 걱정을 했다"며 "작품으로 인해 불편함과 우려를 느끼신 분들께 무거운 마음을 담아 글을 올린다"고 적었다.이어 "작품이 촬영되고 연기하는 과정에서 작품에 담긴 역사적 맥락과 의미가 무엇이고, 그것이 시청자 여러분께 어떻게 받아들여질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부족했다"며 고개를 숙였다.또 "시청자분들의 말씀을 통해 성찰과 반성을 하게 되었고, 배우로서 연기뿐 아니라 작품이 가진 메시지와 맥락까지 더욱 책임감 있게 살펴보고 고민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깊이 새기게 되었다"고 덧붙였다.변우석은 "'21세기 대군부인'과 이안대군을 아껴주시고 조언을 주셨던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면서도 "앞으로 더욱 신중하고 깊이 있는 자세로 작품에 임하는 배우가 되겠다. 죄송하다"고 거듭 사과했다.아이유 역시 같은 날 "지난 며칠간 많은 시청자분들께서 남겨주신 말씀 하나하나를 꼼꼼히 읽어보았다. 작품의 주연배우로서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하고 큰 실망을 끼친 것 같아 매우 송구하고 지금도 마음이 참 무겁다"라고 적었다.이어 그는 "여러분께서 지적해 주신 드라마 속 여러 역사 고증 문제들에 있어 더 깊이 고민하지 않고 연기에 임한 점 변명의 여지없이 반성하고 사과드린다"라며 "미리 문제의식을 제대로 갖지 못한 스스로가 부끄럽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끝까지 작품을 지켜봐 주시고 말씀 아끼지 않아 주신 모든 
가수 황민우, 황민호 형제의 팬클럽이 나눔을 실천했다.황민우, 황민호 형제의 공식 팬클럽 '호우주의보'는 지난 15일 경남 밀양시에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200만 원을 기부했다.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호우주의보' 측은 황민우, 황민호 형제의 선한 영향력을 널리 알리고, 나아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따뜻한 도움을 주고자 뜻을 모았다.꾸준히 다양한 곳에 기부를 이어가고 있는 '호우주의보'는 “황민우, 황민호를 응원하는 팬들의 마음이 밀양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넣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황민우는 최근 MBN 초대형 오디션 '무명전설'에서 활약했으며, 황민호는 지난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는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종횡무진하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이찬형이 꿈을 이뤘다.이찬형은 지난 17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5라운드 부천FC1995(이하 부천)와 포항스틸러스의 경기에서 시축자로 나섰다. 과거 부천 유스팀 소속 선수로 활약했던 그는 배우 데뷔 이후 “꼭 부천FC 홈경기에서 시축을 해보고 싶다”는 간절한 버킷리스트를 품어왔던 만큼, 이번 시축은 그 어느 때보다 남다른 감회를 안겼다.이날 경기장을 찾은 팬들의 열렬한 환호 속에 그라운드에 등장한 이찬형은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훈훈한 비주얼로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달궜다. 과거 자신의 청춘과 땀방울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홈경기장에 ‘배우’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다시 서게 된 이찬형은 벅차오르는 감정을 감추지 못했다.성공적으로 시축을 마친 이찬형은 "과거 선수로 뛰었던 친정팀의 경기장에서 배우로서 다시 인사드릴 수 있어 정말 감사하고 영광스럽다"라며, "좋은 기회로 뜻깊은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진심으로 행복했다. 그라운드에서 얻은 기운을 바탕으로 앞으로 배우로서도 더 좋은 모습,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진심 어린 소감을 밝혔다.인천 출생인 이찬형은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20대 초반까지 축구 선수로 활동했으며, 부천 유스팀을 거친 탄탄한 이력의 소유자다. 매사 활동적이고 진취적인 태도로 주목받아온 그는 연예계 데뷔 이후에도 축구를 향한 애정을 꾸준히 드러내왔다. 특히 JTBC ‘뭉쳐야 찬다4’에서는 드래프트를 통해 새 멤버로 합류, 첫 출전부터 날카로운 패스와 뛰어난 경기 감각으로 박항서 감독을 놀라게 했다.또한 2019년 플레이리스트 웹드라마 ‘리필’로 데뷔한 이
배우 고윤정이 ‘ASEA 2026’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고윤정은 지난 16일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돔에서 개최된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ASIA STAR ENTERTAINER AWARDS, 이하 ‘ASEA 2026’)에 참석해 ‘ASEA THE BEST CHARACTER’ 여자 배우 부문과 ‘ASEA THE BEST OTT ARTIST’ 부문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이날 시상식에서 고윤정은 작품 속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낸 성과를 인정받아 베스트 캐릭터 상을 받았다. 이어 글로벌 플랫폼에서 선보인 활약을 바탕으로 OTT 아티스트 상까지 추가했다.먼저 ‘ASEA THE BEST CHARACTER’ 부문을 수상한 고윤정은 “이렇게 큰 시상식에 초대받은 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인데 특별한 상까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찍으러 재작년에 일본에 왔었는데 그때 생각도 나고 굉장히 뜻깊은 순간이다. 앞으로 열심히 하라고 주신 상이라고 생각한다. 항상 옆에서 힘써주시는 스태프분들, 감독님, 그리고 배우분들 진심으로 감사하다.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후 ‘ASEA THE BEST OTT ARTIST’ 부문 수상자로 다시 한번 무대에 오른 고윤정은 “특별하고 좋은 상 두 개나 주셔서 얼떨떨하고 감사하다. 저 혼자 잘해서 받은 거라고 생각하진 않는다”라고 말했다.특히 고윤정은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호흡을 맞춘 김선호,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의 구교환이 연기한 극 중 인물 이름을 언급하며 “주호진 씨 저 상 받았어요. 도만 씨 상 받았습니다”라고 재치 있는 외침을 더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는 “앞으로
이수연이 팬들과 함께 특별한 생일을 보냈다.이수연은 지난 17일 경기도 안양시 성결대학교 체육관에서 '명랑 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번 운동회는 이수연의 생일 다음 날 진행된 이벤트로 단순한 관람형 팬미팅을 넘어 팬덤 '온리연'과 직접 몸을 부딪치고 웃으며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되어 의미를 더했다.이날 이수연은 준비운동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레크리에이션과 팬들이 준비한 노래 및 장기자랑을 함께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특히 팬들이 깜짝 준비한 생일 케이크를 받은 이수연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오직 팬들만을 위한 특별한 무대로 화답했다.이수연은 소속사를 통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팬들과 생일을 보내게 되어 기쁘다. 팬들과 함께하는 운동회는 처음이라 저에게도 특별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 보내주신 응원과 사랑을 바탕으로 더욱 성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이수연은 현재 ‘현역가왕3’ 전국투어 콘서트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의 이대환이 그레이스이엔엠과 손을 잡고 가수로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대환이 새롭게 합류한 그레이스이엔엠은 이찬원을 비롯해 김희재, 박지현 등 대한민국 트롯계를 이끄는 핵심 아티스트들이 대거 소속되어 있다.18일 그레이스이엔엠은 “최근 종영한 MBN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에서 TOP9에 이름을 올리며 큰 사랑을 받은 이대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알렸다.이대환은 ‘무명전설’ 첫 방송부터 완벽한 비주얼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등장과 동시에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그는 최종 결승에 진출한 TOP10 중 유일하게 방송과 무대 등 경험이 전무한 ‘서열탑 1층(무명층)’ 출신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아무런 배경 없는 ‘찐무명’의 상태에서 가능성을 입증한 것이다.소속사 측은 “이대환은 ‘무명전설’을 통해 독보적인 스타성과 성장 가능성을 이미 증명했다”라며 “그가 가진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니, 앞으로의 활약에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한편, ‘무명전설’에서 최종 TOP9을 기록하며 대세 반열에 오른 이대환은 이번 전속계약을 기점으로 음반 활동은 물론 예능, 공연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22기 정숙이 남편을 자랑했다.최근 22기 정숙은 남편인 10기 상철의 팔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10기 상철은 탄탄한 피지컬을 보여준다. 실제로 10기 상철은 피트니스 모델을 뽑는 대회에서 상을 받기도 했다.ㅐ한편 22기 정숙은 변호사로 SBS Plus, ENA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으며 두 번의 이혼 경험이 있다. 남편인 10기 상철은 미국 거주 중인 사업가다. 10기 돌싱특집에 출연했으며 이혼 후 두 자녀를 키우고 있다. 두 사람은 같은 기수는 아니었지만 만남을 이어가다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아들을 향한 사랑을 보였다.지난 17일 조민아는 아들과 주말을 보내고 있다. 보험왕에 올라 바쁜 조민아지만 시간을 쪼개 아들과 오붓한 하루를 보내는 중이다.조민아는 2002년 쥬얼리에 합류해 2006년까지 활동했다. 이후 2020년 피트니스 센터 CEO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품에 안았으나, 결혼 2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홀로서기 이후 보험 설계사로 변신했다.최근 조민아는 연도별 월 체결 건수 기록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에 따르면 2024년 15.5건에서 2025년 19건으로 상승한 데 이어, 올해는 31건을 달성하며 본인의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최병길 PD와 전쟁중인 성우 서유리가 밝은 근황을 알렸다.지난 17일 서유리는 유명한 식당에서 먹방을 찍는 모습. 입안 가득 음식을 넣고 행복해하고 있다.앞서 서유리와 최 PD는 5년 만에 파경을 맞은 이후, 공개 저격이 난무하는 전쟁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최 PD는 ▲서유리를 특정 드라마에 주·조연급 이상으로 출연시킬 것 ▲약속 불행이 시 최 PD가 연출, 제작하는 차기작에 반드시 출연시킬 것 ▲칸 국제시리즈 페스티벌에 동행할 것 등이 담긴 서유리 측의 '이혼 협의안' 문서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조건이었다"며 추가 금액을 얹어 협의를 마쳤다고 했다.이에 서유리는 "돈도 제대로 갚지 않은 상황에서 6000만 원을 더 얹어줬다고 주장하는 건 납득하기 어렵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최종합의서에는 포함도 되지 않은 것들이며, 최병길로 인해 자신이 방송계에서 입은 피해 때문에 거론된 조항"이라고 주장했다.이후 최 PD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합의금을 드리고 싶지만, 현재 수입이 없는 상태라 지급이 어렵다. 하루빨리 일을 성사시켜 합의금을 드리고 싶은 마음뿐"이라고 적었다.그러면서도 최 PD는 서유리에게 "이 업계는 이미지와 평판이 전부"라며 "서로를 향한 네거티브는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제가 조금이라도 시장에서 다시 일어나 합의금을 드릴 수 있도록 그냥 내버려라도 둬주시면 안 될까요"라고 호소했다.최 PD는 이어 "어느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고 공격적으로 연락을 해오셨다. 거의 스토킹에 가까울 정도였다"며 서유리에게 시달림을 당하고 있음을 강조했다.한편 서유리는 2019년 최 PD와
‘나는솔로’ 21기 영철이 결혼 전 데이트에 나섰다.17일 21기 영철은 모친과 함께 럭셔리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게재했다. 결혼을 앞두고 예비신부가 아닌 모친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영철은 1984년생으로 H제철 파이프 판매팀 책임 매니저다. 방송 당시 그는 킬리만자로 정상 등반, 세렝게티 국립공원 방문 등 ‘경험주의’에 기반한 라이프 스타일을 어필했으며, 운동, 요리에 능하고 남은 버킷리스트는 ‘연애, 결혼, 자녀’라고 덧붙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이재욱이 밤톨머리를 공개했다.지난 17일 이재욱은 군입대를 앞두고 머리를 자른 모습을 게재했다. 그는 빡빡 깎은 밤톨머리를 자랑했다.앞서 소속사 로그스튜디오는 이재욱이 18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고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재욱은 별도의 공식 행사 없이 비공개로 조용히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복무를 이어간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