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이 아역과 사진을 남겼다./SNS
허남준이 아역과 사진을 남겼다./SNS
아역배우 오은서의 어머니가 배우 허남준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오은서의 어머니는 최근 SNS를 통해 "쫑파티날!!"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작품 종영 파티 현장에서 만난 오은서와 허남준의 모습이 담겼다. 허남준은 오은서를 품에 안고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으며, 오은서 역시 환한 미소로 화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허남준이 아역과 사진을 남겼다./SNS
허남준이 아역과 사진을 남겼다./SNS
특히 오은서 어머니는 "은서 촬영 때 기다렸다 한품에 안고 반가움 표현해준 허남준씨 은서에게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적으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모두들 즐거운 시간 함께 해서 행복했습니다~! 예뻐용~ 합격이에용~"이라며 현장 분위기를 알렸다. 또한 "다시 만나 반가운 분들도 처음 만나 설렜던 분들도 다음에 또또또 만나요"라고 덧붙이며 종영 파티의 여운을 남겼다.

한편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깃든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로 불리는 재벌 차세계(허남준)의 예측불허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허남준은 극 중 재벌 3세 차세계와 조선시대 청헌대군 이현으로 분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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