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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예지 기자
류예지 기자

류예지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된 방송·OTT·영화 전문 기자로, K-DRAMA와 K-MOVIE, K-ENTERTAINMENT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부터 배우 인터뷰, 콘텐츠 트렌드 분석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루며, 특히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한 단독 기사와 특종 보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류예지 기자는 콘텐츠 자체를 넘어 제작 환경과 산업 구조까지 입체적으로 짚어내는 분석에 강점을 지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OTT·영상 콘텐츠 시장 속에서 화제성 이면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내는 데 취재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ryuperstar@tenasia.co.kr
  • '20주년' 아이유 "성실하게 일하려고 노력, 팬분들께 감사해"('청룡')

    '20주년' 아이유 "성실하게 일하려고 노력, 팬분들께 감사해"('청룡')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20주년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아이유는 7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 Dragon Series Awards)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했다.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드라마 부문에서 '폭싹 속았수다'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아이유는 "1년이 지났는데 작년 작품이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는다. 아직도 '폭싹'을 자주 보고 쇼츠도 넘기지 않고 또 본다. 제 알고리즘에는 아직도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데뷔 20주년을 앞두고 있는 아이유는 "나보다 오래 일을 많이 한 선배님도 계셔서 말씀드리기 민망하지만, 근 20년 가까이 성실하게 일을 하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 일상보다 일을 할 때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그 모든 활동을 지켜주시고 응원하고 지켜준 팬분들께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또 그는 "20년보다 몇 곱절 더 일을 하고 싶다. 열심히 건강 지키면서. 나는 꾸준한 사람이 제일 멋있다고 생각한다. 꾸준한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다짐했다.다음은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수상자(작) 명단대상='폭싹 속았수다'드라마 최우수작품상='중증외상센터'드라마 남우주연상=주지훈('중증외상센터')드라마 여우주연상=아이유('폭싹 속았수다')드라마 남우조연상=이광수('악연')드라마 여우조연상=염혜란('폭싹 속았수다')드라마 신인남우상=추영우('중증외상센터')드라마 신인여우상=김민하('내가 죽기 일주일 전')예능 최우수작품상='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남자예능인상=기안84('대환장 기안장')여자예능인상=이수지('SNL 코리아 시즌 6, 7')신인남자예능인상=문상훈('

  • 강미나, 통통했던 시절은 안녕…뼈말라라 어깨뼈까지 나와

    강미나, 통통했던 시절은 안녕…뼈말라라 어깨뼈까지 나와

    가수 겸 배우 강미나가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강미나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BIFAN"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강미나는 블랙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단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더더기 없는 블랙 스타일링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며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무엇보다 확 달라진 몸매가 시선을 끌었다. 과거 건강미 넘치는 이미지로 사랑받았던 강미나는 한층 슬림해진 체형을 드러냈다. 한때 탄탄한 인상이었던 팔 라인은 가늘어졌고, 얼굴의 볼살도 빠지면서 턱선이 한층 날렵해졌다. 이전보다 더욱 또렷해진 이목구비까지 더해져 성숙한 분위기를 완성했다.특히 블랙 원피스가 가녀린 어깨 라인과 잘록한 허리를 더욱 부각시키며 세련된 매력을 배가했다. 은은한 미소와 차분한 눈빛은 배우로서의 분위기까지 물씬 풍겼다.한편, 강미나는 tvN '내일도 출근!'에서 윤노아 역을 맡았다. 윤노아는 예쁘고 똑똑한 직장인이자 7년째 장거리 연애를 이어가는 인물이다. 강미나는 이전 작품들과 비교해 한층 성숙한 스타일링은 물론 현실 연인의 감정선을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심형탁 아들, 레인부츠 신고 통통한 종아리 뽐내…살이 밖으로 볼록

    심형탁 아들, 레인부츠 신고 통통한 종아리 뽐내…살이 밖으로 볼록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장마철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심형탁의 아내 사야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하루는 비가 그친 틈을 타 밖에 나가서 고양이를 발견하고, 자는 도라에몽 옆에서 판다로 피카츄를 꾹 눌러버리는 하루였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하루는 노란 레인부츠를 신고 축구공을 품에 안은 채 산책을 즐기고 있다. 비가 막 그친 뒤 촉촉한 벽돌길 위를 걸으며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사랑스러움을 더했다.특히 장마철을 맞아 신은 앙증맞은 노란 레인부츠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통통한 다리와 작은 발에 꼭 맞는 레인부츠는 하루의 귀여움을 한층 배가시켰고, 헝클어진 머리까지 더해져 장난꾸러기 매력을 완성했다.한편, 심형탁은 2023년 일본인 아내 히라이 사야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이후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초보 아빠의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주지훈 닮았다더니…윤하정, 10월 결혼 앞두고 예비남편 공개

    주지훈 닮았다더니…윤하정, 10월 결혼 앞두고 예비남편 공개

    '솔로지옥' 출신 윤하정이 예비남편과의 달달한 투샷을 공개했다.윤하정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3주년 기념 빵빵씨 얼굴 공개하려고 앨범을 봤는데, 빵빵씨가 제 사진만 찍어줘서 그런지 둘이 찍은 사진이 너무 없네요. 미안해, 우리 앞으로 사진 많이 찍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윤하정과 예비남편이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나란히 입술을 내민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앞서 윤하정은 예비남편을 주지훈 닮은꼴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나 주지훈보다는 부드러운 강아지상 느낌에 더 가까운 것으로 보인다.한편, 윤하정은 1998년생으로 '솔로지옥3'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그는 얼마 전 "오늘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소중한 사람과 다가오는 10월 평생을 약속하게 됐다는 소식을 전하려 한다"고 적었다.그러면서 "앞으로의 새로운 시작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많은 축복 부탁드리겠다"고 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박지현, D라인 어디갔어?…임신했는데도 앙상하게 마른 몸

    박지현, D라인 어디갔어?…임신했는데도 앙상하게 마른 몸

    '하트시그널' 출신 박지현이 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슬림한 몸매를 자랑했다.박지현은 최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전시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박지현은 민소매 그레이 톱에 화이트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미니멀한 스타일링으로 전시회를 찾았다. 블랙 숄더백과 샌들을 더한 편안한 룩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완성했다.무엇보다 시선을 끈 건 임신 중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슬림한 실루엣이었다. 허리 라인은 여전히 잘록했고, 옆모습에서도 눈에 띄는 D라인을 찾아보기 어려웠다. 원래 마른 체형인 데다 루즈한 상의를 선택해 배가 더욱 감춰진 모습이었다.한편 박지현은 2020년 방송된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해 ‘몰표녀’로 인기를 모으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그는 1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은 2021년 기준 연매출 500억원대의 중소기업 대표로 알려졌다.하트시그널' 출신 박지현이 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슬림한 몸매를 자랑했다.박지현은 최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전시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박지현은 민소매 그레이 톱에 화이트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미니멀한 스타일링으로 전시회를 찾았다. 블랙 숄더백과 샌들을 더한 편안한 룩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완성했다.무엇보다 시선을 끈 건 임신 중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슬림한 실루엣이었다. 허리 라인은 여전히 잘록했고, 옆모습에서도 눈에 띄는 D라인을 찾아보기 어려웠다. 원래 마른 체형인 데다 루즈한 상의를 선택해 배가 더욱 감춰진 모습이었다.한편 박지현

  • 경맑음, 3남2녀 낳은 비결 있었네…남편과 파격 스킨십

    경맑음, 3남2녀 낳은 비결 있었네…남편과 파격 스킨십

    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이 가족 여행 중 남편과 달달한 투샷을 공개했다.경맑음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그래도 여행인데 투샷은 있어야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경맑음과 정성호는 푸른 바다 위 보트에서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입맞춤을 나누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손으로 하트를 만들며 환한 미소를 짓는 등 여전히 신혼 같은 애정을 드러냈다.특히 오랜 결혼 생활에도 변함없는 부부 금슬이 눈길을 끌었다. 다섯 아이를 키우는 다둥이 부모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밝은 표정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했다.경맑음의 탄탄한 몸매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러 차례 출산을 경험했음에도 크롭 디자인의 화이트 휴양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꾸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건강미가 돋보였다.한편, 정성호와 경맑음은 2010년 결혼, 슬하에 3남 2녀를 두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사랑이 온다’ 권해효, 아내와 사별…‘자식 3명’ 윤유선과 재혼

    ‘사랑이 온다’ 권해효, 아내와 사별…‘자식 3명’ 윤유선과 재혼

    배우 권해효, 윤유선, 류승수, 진경이 ‘사랑이 온다’에서 각양각색의 인생사를 들고 돌아온다.오는 25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다.‘사랑이 온다’ 측은 6일(오늘) 극의 중심을 묵직하게 잡아줄 권해효(장훈태 역), 윤유선(고윤희 역), 류승수(한석중 역), 진경(홍옥선 역) 등의 스틸컷을 공개해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은다. 공개된 스틸컷에는 각기 다른 사연을 품은 네 인물의 서사가 느껴지는 장면들이 첫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스틸 속 권해효는 ‘미중년 신사’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품격 있는 모습으로 패션회사 회장 장훈태 역을 소화했다. 장훈태는 아내와 사별 후 방황의 시기를 겪었으나, 고윤희(윤유선 분)와 재혼하며 누구보다 행복하고 안정된 삶을 되찾았다. 아내와 딸에게는 한없이 다정한 사랑꾼이자 든든한 버팀목이다. 특히, 고윤희와 함께한 자리에서 행복한 부부의 온기를 담아내는가 하면 여유로운 미소 속 묵직한 존재감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윤유선은 깊은 모성애와 아픈 사연을 품은 고윤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과거 남편의 일방적인 이혼 요구로 세 자녀 한규림(안희연 분), 한규영(박유나 분), 한규오(배윤규 분)를 두고 집을 나와야 했던 고윤희는 장훈태와 재혼하며 따뜻한 안식처를 찾았다. 하지만 행복한 일상 속에서도 두고 온 아이들을 향한 그리움과 다가설 수 없는 현실 사이에서 늘 마음이 무겁다. 사랑하는 남편 곁에서 피어나는 눈부신 미소와 돌아서면 덮쳐오는 죄책감이 선명한

  • 선우은숙 며느리, 12년 동안 남편 채찍질하며 가르쳤더니 달라졌다

    선우은숙 며느리, 12년 동안 남편 채찍질하며 가르쳤더니 달라졌다

    배우 선우은숙의 며느리이자 인플루언서 최선정이 유럽 출장 겸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최선정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유럽에서의 일상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남편에게 사진 찍는 방법을 12년 채찍질하며 가르쳤더니 드디어 실력이 좀 늘고 있는 것 같아요"라며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 이어 "머리를 자르고 온 지 얼마 안 됐는데 왜 이렇게 빨리 자라는 것 같은지, 한국 돌아가면 점점 짧아질 것만 같아요"라고 덧붙였다.공개된 사진 속 최선정은 고풍스러운 유럽 레스토랑에서 민소매 실크 톱을 입고 저녁 식사를 즐기고 있다. 단정한 단발머리와 내추럴한 메이크업, 은은한 액세서리만으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한편 미스 춘향 선발대회 출신 최선정은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부부는 최근 월드비전에 1억원을 기부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한지혜, 아프리카 우간다 방문…'말라리아' 걸린 아이 보며 눈물

    한지혜, 아프리카 우간다 방문…'말라리아' 걸린 아이 보며 눈물

    배우 한지혜가 선한 영향력을 선보였다.한지혜는 지난 5일 방송된 KBS 1TV ‘바다 건너 사랑 시즌6’에서 아프리카 우간다를 방문해 가난과 가뭄, 질병의 위험에 노출된 채 일터로 내몰린 아이들과 시간을 보냈다.이날 방송에서 한지혜는 벽돌을 만들며 다섯 동생을 돌보는 소년, 내전으로 부모님을 잃고 채석장에서 생계를 이어가는 소녀, 말라리아로 고통받는 가족을 돌보는 소년 등 현실을 견뎌내는 아이들의 사연에 가슴 아파하며 눈물을 흘렸다. 한지혜는 아이들과 친근하게 소통하며 일손을 보태는가 하면 정성스레 끼니를 챙겨주는 등 진심 어린 마음을 나눴다.한지혜는 오랜 시간 꾸준한 후원 및 나눔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왔다. 과거 아프리카 케냐를 직접 방문해 질병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의 치료를 돕는 봉사활동에 참여하기도 했으며, 케냐와 우간다 지역 총 4곳에 깨끗한 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온 것. 또한, 동아프리카 코로나19 긴급 대응을 위한 후원금 기부, 폭우 피해 수재민을 위한 기부, 범죄 피해 위기 아동 지원 캠페인 등에 참여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무빙2' 김건우, 뮤지컬 끝내고 또 연극 개막

    '무빙2' 김건우, 뮤지컬 끝내고 또 연극 개막

    배우 김건우가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의 마지막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김건우는 지난 5일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막을 내린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에서 일본군 중좌 ‘야스오’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선과 묵직한 존재감을 뽐냈다. 복합적인 내면을 지닌 인물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매 공연 깊은 몰입감을 선사했고, 안정적인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김건우는 "이토록 멋진 뮤지컬에 두 번이나 함께할 수 있어 정말 영광이었습니다. 무대에 설 수 있었던 모든 순간이 행복했고, 무엇보다 극장을 찾아와 주신 관객 여러분들이 우리 공연을 완성해 주셨습니다. 보내주신 따뜻한 사랑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원한 여름 보내시길 바라며, 또 좋은 작품으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많이 사랑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앞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조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연기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은 김건우는 차기작으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 시즌2’ 출연을 확정, 확장된 세계관 속 새로운 캐릭터로 또 다른 변신을 예고했다.무대에서도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간다. 김건우는 오는 9일 개막하는 연극 ‘더 헬멧’에서 ‘헬멧 E’ 역으로 무대에 올라 다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한편,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는 지난 5일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마지막 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저격수 킹피셔가 누구길래…기자 2명·경찰 2명이 잡으려고 안간힘('유부녀킬러')

    저격수 킹피셔가 누구길래…기자 2명·경찰 2명이 잡으려고 안간힘('유부녀킬러')

    전설의 저격수 킹피셔를 둘러싼 언론과 경찰의 엇갈린 추적이 시작된다.오는 31일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는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어느 워킹맘의 고군분투 워라밸 사수기를 그린 드라마다.오늘(6일) 공개된 스틸에는 전설의 저격수 킹피셔를 좇는 낫투데이 탐사보도팀과 남부서 강력2팀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낫투데이 열혈 사수 권태성(정준원 분)과 의욕 충반 신입 구해나(한채린 분)가 예측 불허 취재기를 펼친다. 동시에 남부서 이동진(이상이 분)과 범성훈(최우성 분)은 킹피셔를 반드시 잡는다는 일념 아래 완벽한 콤비 플레이로 수사망을 좁혀간다.먼저 권태성은 위험한 현장에 물불 가리지 않고 뛰어드는 탓에 특종을 몰고 다닌다. 한때 권태성은 킹피셔를 맹목적으로 추종하지도, 그렇다고 단순한 범죄자로 낙인찍지도 않는 킹피셔 전담 기자로 활약했다. 하지만 모종의 사건을 계기로 모든 취재를 중단한 그는 킹피셔의 갑작스러운 복귀를 마주하고 혼란에 빠지게 된다. 권태성으로 분한 정준원은 냉철한 판단력과 뜨거운 기자정신을 지닌 인물을 입체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여기에 신입 기자 구해나는 직속 사수인 권태성을 열정적으로 따른다. 힘든 취재 현장 속에서, 두 사람은 온갖 사건 사고를 함께 마주하며 남다른 선후배 케미를 선보인다. 특히 한채린은 사회초년생의 당찬 에너지를 특유의 맑은 매력으로 소화해 내며 생동감을 불어 넣는다.경위 이동진은 언제나 현장을 발로 뛰며 높은 범죄 검거율을 자랑하는 에이스 형사다. 과거 킹피셔 사건으로 깊은 무력감을 경험한 그는, 킹피셔를 향한 대중의 추종과 열광을 이해하지 못한

  • 마마무, 가오슝서 추가 회차까지 완판

    마마무, 가오슝서 추가 회차까지 완판

    그룹 마마무(MAMAMOO)가 서울에 이어 가오슝을 뜨겁게 달궜다.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는 지난 4~5일 양일간 가오슝 아레나에서 'MAMAMOO 2026 WORLD TOUR [4WARD] in KAOHSIUNG'(이하 '4WARD')를 개최했다.'4WARD'는 네 멤버를 상징하는 숫자 '4'와 전진을 뜻하는 'FORWARD'가 결합된 타이틀로, 마마무가 다시 하나로 뭉쳐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마마무는 서울에서 대규모 월드투어의 성공적인 포문을 연 데 이어 가오슝 공연까지 성황리에 마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특히, 가오슝 공연은 당초 1회만 예정되어 있었으나 티켓 오픈 직후 1만 석 이상의 좌석이 빠르게 매진되며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이후 마마무는 추가된 회차까지 완판을 기록했다.이날 마마무는 데뷔곡 'Mr.애매모호'부터 가장 최근 발매한 스페셜 싱글의 타이틀곡 '4 Flowers'까지, 지난 12년 음악 여정을 집약한 풍성한 세트리스트를 선보였다. 완전체 시너지를 바탕으로 네 멤버는 공연 내내 압도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또한, 마마무만의 유쾌한 팀 컬러를 엿볼 수 있는 VCR, 토크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더불어, 마마무는 멤버별 개성이 오롯이 담긴 4인 4색 솔로 무대로 '믿듣맘무'의 완벽한 귀환을 알렸다. 화사 'So Cute', 휘인 'The Symphony of Fxxkboys', 문별 'Hertz', 솔라 'Blues'가 쉴 틈 없이 이어지며 높은 몰입감을 선사했다. 네 멤버는 직접 선곡한 무대들로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은 물론 독보적인 보컬 역량을 자랑했다.마마무는 오는 18일~19일 마카오, 31일 싱가포르, 8월 8일 마닐라, 8월 12일 뉴욕, 8월 15일 시카고, 8월 18일 포트워스,

  • 조현우, 출전 시간 0분이지만…8000만원 포상금 받고 가족 여행

    조현우, 출전 시간 0분이지만…8000만원 포상금 받고 가족 여행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조현우가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마친 뒤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공개했다.최근 공개된 사진에는 조현우가 두 딸과 함께 모닥불 앞에 둘러앉아 마시멜로를 구워 먹는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의 조현우는 직접 마시멜로를 구워주며 다정한 아빠의 면모를 드러냈고, 두 딸은 나란히 앉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이번 월드컵에서 조현우는 대표팀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지만 끝내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골문은 김승규가 지키면서 조현우는 대회를 출전 시간 없이 마무리했다. 대표팀이 32강에서 탈락하며 대회를 마친 만큼 개인적으로도 아쉬움이 남을 수밖에 없는 월드컵이었다.한편,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여정은 1승 2패(승점 3)로 막을 내렸다.최악의 성과에도 태극전사 26명에겐 총 20억 8,000만 원, 인당 8,000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는 최종 명단에만 포함해도 얻을 수 있는 기본 수당 5,000만 원에 체코전 승리 수당 3,000만 원이 더해진 결과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22기 옥순, 재혼 후 생긴 딸…마음으로 낳은 자식과 네일아트 데이트

    22기 옥순, 재혼 후 생긴 딸…마음으로 낳은 자식과 네일아트 데이트

    '나는 솔로' 22기 옥순이 재혼 가정에서의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최근 옥순은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 경수, 두 아이와 함께한 부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족들과 외식을 즐기고, 아이가 직접 찍어준 사진을 남기며 평범한 주말을 보내는 네 식구의 모습이 담겼다.특히 함께 게재한 글에는 재혼 가정을 꾸린 뒤 느끼는 행복과 아이들을 향한 애정이 고스란히 담겼다. 옥순은 "아이들에게 제가 사랑을 주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와보니 제가 아이들에게 참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아요"라며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이어 "남편과 딸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몰랐을 행복들이 정말 많습니다"라며 경수의 딸을 향해서도 자연스럽게 '딸'이라고 표현했다. 외출했다 돌아오면 현관까지 달려와 반겨주는 아이들, "한입만 더 먹자"는 부탁에 싫어하는 반찬도 꾹 참고 먹어주는 모습 등을 하나하나 적으며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을 담담하게 털어놨다.옥순은 "내 옆에 있는 사람들을 당연하게 받아들였으면 저는 이러한 순간들을 다 그냥 놓쳐버렸을 거예요"라며 "보통의 행복을 놓치지 말고 만끽하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한편 '나는솔로' 22기 옥순과 경수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옥순은 아들을, 경수는 딸을 양육하고 있어 이들 부부는 네 가족으로 새로운 가정을 이뤘다. 특히 옥순은 과거 행정 공무원으로 일했으나 퇴사 후 인플루언서의 삶을 살고 있다. 경수는 옥순의 인플루언서 전향 이후 다니던 광고회사를 퇴사하고 새 보금자리를 찾은

  • 레이나, 뼈말라인데 볼륨감…비키니에도 살아남아

    레이나, 뼈말라인데 볼륨감…비키니에도 살아남아

    그룹 애프터스쿨과 오렌지캬라멜 출신 레이나가 반전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레이나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휴양지에서 여유를 즐기는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레이나는 핑크 플라워 패턴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 앞에 선 모습이다.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몸매와 가녀린 팔다리는 특유의 청순한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특히 마른 체형임에도 자연스러운 볼륨감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플라워 패턴이 더해진 핑크 비키니는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배가했고, 잘록한 허리와 매끈한 복부 라인이 건강미를 완성했다. 긴 생머리와 은은한 미소까지 더해져 청초한 매력을 극대화했다.한편 레이나는 1989년생으로 올해 만 37세다.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로 합류해 약 10년간 활동했다. 올해 데뷔 16주년을 맞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