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예지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된 방송·OTT·영화 전문 기자로, K-DRAMA와 K-MOVIE, K-ENTERTAINMENT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부터 배우 인터뷰, 콘텐츠 트렌드 분석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루며, 특히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한 단독 기사와 특종 보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류예지 기자는 콘텐츠 자체를 넘어 제작 환경과 산업 구조까지 입체적으로 짚어내는 분석에 강점을 지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OTT·영상 콘텐츠 시장 속에서 화제성 이면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내는 데 취재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배우 성이언이 초록뱀엔터테인먼트(이하 '초록뱀엔터')에 둥지를 틀었다.21일 초록뱀엔터는 성이언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알리며 "성이언은 탄탄한 연기력과 흡인력을 겸비한 배우다. 성이언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 밝혔다.성이언은 드라마 '세 번째 결혼' '내일' '검사내전' '보좌관 1, 2', 티빙 숏 오리지널 '닥쳐, 내 작품의 빌런은 너야', 웹드라마 '러브로큰' 등에서 다채로운 캐릭터를 맡았다.성이언은 오는 7월 6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에서 남자 주인공 임지후 역을 맡아 치명적인 매력 발산을 예고한다.성이언이 연기할 임지후는 한국아트앤컬처센터 본부장으로, 겉모습은 시니컬한 냉미남의 정석처럼 보이지만, 속은 다정함과 단호함을 동시에 지닌 완벽한 인물이다. 여기에 타고난 피아노 재능을 지닌 아티스트이기도 한 임지후는 유년 시절의 외로움과 트라우마를 극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인물이다. 성이언은 훤칠한 외모와 키, 깊이 있는 눈빛과 세련된 분위기로 임지후의 섬세한 예술가적 면모와 차갑지만, 다정한 본부장의 매력을 다채롭게 그려낼 예정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최재원의 딸이자 윤후의 여자친구인 최유빈이 프로필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최유빈은 산뜻하고 밝은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쌍커풀 수술 2번했음을 고백하기도 했다.한편 최유빈은 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해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와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두 사람은 종영 이후 ‘현실 커플’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류시원 아내인 수학강사 이아영이 비오는 날에도 열일했다.지난 20일 이아영은 폭우 속에서도 열심히 촬영한 모습. 블랙 원피스를 입고 깡마른 몸매를 보여줬다.류시원의 아내 이아영은 류시원보다 19살 연하로, 2020년 2월 결혼했다. 이아영은 현재 대치동 학원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얼루어 코리아>가 서인영의 화보를 공개했다.서인영은 지난 3월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개설 후 평균 조회수 300만, 구독자 70만 명을 돌파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약 10년 만에 화보 촬영에 임한 서인영은 시시각각 변하는 포즈와 몰입으로 젠틀하고 모던한 동시에 강렬한 이미지를 완성했다.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서인영은 달라진 일상에 대한 소감을 허심탄회하게 전했다. “사실 유튜브를 잘 안 보니까 조회수가 높다는 것도 몰랐어요. 부모님과 오랫동안 함께한 스태프, 친구 등 주변에서 굉장히 좋아해 주시고 평소 잘 연락하지 않던 분들까지 안부를 묻는 걸 보면 신기해요. 스스로 ‘평정심을 잃지 말자’라고 되뇌죠. 유튜브를 시작할 때 했던 ‘나 자신의 행복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도 잊지 않으려 해요. 함께하는 팀이 있으니 책임감도 가져야 하고요”라며 소감을 밝혔다.또 “초반에는 계속 달리는 댓글이 궁금해 새벽에도 1시간마다 깨서 확인했어요. 유튜브나 사람들의 반응에 평정심을 유지하려 하는데, 댓글을 볼 때면 마음이 동해요. 너무 감사하고 매일 보면서 감동해요. 한 마디 한 마디가 소중해요. 동시에 애쓰며 열심히 사는 사람이 많다는 걸 깨달았고 위로해주고 싶어요. 그분들의 고민을 듣고 위로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요즘은 그 고민을 하게 되네요”라고 전했다. 자신에게 달린 악플을 읽는 콘텐츠를 통해 과오를 인정하고, 가족사와 개인사 등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서인영을 향한 지지와 응원에 그는 서인영만의 솔직한 위로를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가수 서인영의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 팀의 명예가 걸린 마지막 승부, 제2회 G리그 꼴찌 결정전이 전파를 탄다.이번 방송에서는 지난 제1회 G리그 결승전 주인공이었던 ‘FC원더우먼2026’과 ‘FC구척장신’이 '꼴찌'라는 최하위 자리를 두고 물러설 수 없는 맞대결을 보인다.리부트 G리그에서 처음 선보이는 '꼴찌 결정전'은 패배한 팀의 유니폼에 '꼴찌' 낙인이 새겨지는 ‘골때녀’ 최초의 불명예 룰인 만큼, 이를 피하기 위한 양 팀의 치열한 승부가 펼쳐질 전망이다. 이번 시즌 내내 경기력 부진을 겪으며 '조 최하위'까지 밀려난 두 팀의 상대 전적은 5전 4승 1패로 구척장신이 압도적 우위를 점하고 있는 상황. 하지만 원더우먼 역시 기세 오른 두 신입 루키 ‘왼발 키커’ 목나경 X ‘악바리 삼수생’ 현진과 이번 시즌 득점왕 후보인 '마왕' 마시마라는 공격 옵션을 내세운 만큼, 예측불허한 팽팽한 대결이 될 것으로 보인다.'에이스' 허경희가 부상으로 2경기 연속 결장하며 전력 누수가 이어졌던 FC구척장신이 마침내 완전체로 출격한다. 잠시 그라운드를 떠났던 ‘헐란드’ 허경희가 복귀를 알리며 “마지막 경기인 만큼 제가 책임지고 싶다”며 팀원들을 향한 미안함과 책임감을 드러냈다. 또한 그녀는 경기력을 한층 끌어올리기 위해 고강도 훈련에 체중 감량까지 병행하며 남다른 각오를 다졌다는 후문. 과연 에이스의 귀환으로 완전체가 된 구척장신이 지난 부진을 만회하고 꼴찌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허경희의 복귀는 구척장신의 전술에도 변화를 가져왔다. 지난 제1회 G리그 결
32kg 감량에 성공한 크리에이터 풍자가 랄랄의 딸과 놀아줬다.최근 풍자는 랄랄의 딸인 서빈 양을 만났다. 풍자는 에너제틱하게 서빈 양을 육아하고 있다.한편 랄랄은 1992년생으로 올해 33세다. 195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어 같은해 7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손연재가 모교인 연세대학교에서 고급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최근 손연재는 '2026 연세여 사랑한다' MC를 맡았다.이날 손연재는 브랜드 A사의 라피아 스케이터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스쿱 네크라인과 파티드 보디스, 플레어 헴라인이 특징이다. 화이트 컬러라 깔끔하고 세련됐다. 해당 드레스는 416만원대를 호가한다.한편 손연재는 1994년생으로 33세며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아들을 품에 안아 행복한 결혼생활 중이다. 또한 손연재는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 명의로 72억 원에 매입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현빈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로 연 이은 수상 행보를 이어갔다.현빈은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방송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 수상에 이어, 지난 19일 개최된 ‘제24회 디렉터스컷 어워즈’에서도 시리즈 남자배우상을 수상했다.<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국가를 수익 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다.현빈이 연기한 중앙정보부 과장 ‘백기태’는 부와 권력에 대한 욕망으로 질주하는 인물이다. 현빈은 ‘백기태’의 흔들리는 내면과 폭발적인 에너지를 치밀하게 그려냈다.특히 선과 악으로 단순하게 구분되지 않는 입체적인 캐릭터를 설득력 있게 완성하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었다. 공개 이후 ‘백기태’는 작품의 중심축이자 가장 강렬한 화제의 인물로 자리 잡았다. 절제된 눈빛과 묵직한 존재감만으로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현빈의 연기는 작품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는 호평을 얻었다.앞서 현빈은 영화 <하얼빈>으로 ‘제46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데 이어, <메이드 인 코리아>로 ‘백상예술대상’과 ‘디렉터스컷 어워즈’까지 연이어 석권했다.이처럼 작품을 향한 호평과 함께 현빈의 연기 변신이 연달아 주요 시상식에서 인정받으면서, 올 하반기 공개 예정인 <메이드 인 코리아 2>를 향한 관심 역시 더욱 커지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
오연아가 ‘허수아비’의 반전 서사의 축으로 활약했다.오연아가 출연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안방극장에 팽팽한 긴장감과 짜릿한 전율을 선사하며 매회 높은 화제성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극 중 강태주(박해수 분)과 강순영(서지혜 분)의 유년 시절, 그들에게 무심했던 엄마로 등장한 배우 오연아가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앞서 오연아는 자식들에게 냉담한 태도로 대하는 엄마의 모습을 그려냈다. 특히 대학에 진학하고 싶어 하는 강태주에게 손을 내저으며 알아서 가라고 말하는 장면에서 그는 짜증이 난 듯한 높은 톤의 목소리와 날 선 눈빛, 찌푸린 표정으로 인물의 차가운 면모를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아픈 자식을 뒤로한 채 차시영의 아버지 차무진(유승목 분)과 만남을 이어가는 모습으로 인물들의 얽히고설킨 관계와 깊은 감정의 골을 단숨에 이해시키기도.그러나 지난 10회에서 그가 강순영을 지키기 위해 애써온 과거가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 강순영이 바로 차무진의 핏줄이었고, 차무진에게 딸을 호적에 넣어 달라고 요구한 것. 오연아는 두려움 속에서도 딸을 지키려는 엄마의 모습을 단호한 눈빛과 말투로 표현해 강한 임팩트를 남겼다. 이후 죽음을 앞둔 순간, 아버지의 존재를 알릴 때는 그동안 숨겨왔던 진심과 걱정이 묻어났다.이처럼 ‘허수아비’에서 짧은 등장임에도 밀도 높은 연기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오연아. 그는 자식들을 신경 쓰지 않는 차가운 얼굴 뒤 숨겨진 복합적인 감정을 입체적으로 그려냈다.류예지 텐아시
그룹 세븐틴 멤버 디에잇이 글로벌 리빙·라이프스타일 전문 매거진의 표지를 장식했다.20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디에잇은 ‘AD(Architectural Digest) China’ 5월호에 역대 최연소 커버 스타로 이름을 올렸다. ‘AD’는 1920년대 미국에서 창간된 리빙 트렌드·디자인 아트·미학 전문 매거진으로 전 세계 9개 국가에서 발행된다. 화보는 지난달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MDW 2026)’가 진행된 이탈리아 밀라노의 고전 건축물 빌라 아르코나티에서 촬영됐다. 석조 장식 위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디에잇의 모습은 편안하고 자유롭다. 그는 길고 화려한 가운을 멋스럽게 소화했다.인터뷰에서는 “예술은 결론이 아닌 토론”이라는 디에잇의 남다른 시선이 드러났다. 최근 자작곡 ‘四月的漂流 (April Drift)’, ‘不见了(Love is gone)’를 연달아 발표한 그는 “음악이 개인적 표현을 넘어 리스너들에게 정서적으로 공명하기를 바란다”라며 “듣는 분들이 음악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찾기를 희망한다. 때문에 음악은 언제나 열려 있어야 한다”라고 밝혔다.디에잇은 음악, 무용, 미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표현력을 뽐내며 자신만의 창작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자신의 감정과 관점을 예술로써 표현하는 ‘THE 8 Contemporary ART’ 프로젝트가 대표적이다. 최근에는 중국 대형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하는 등 무대 위에서도 솔로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보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이사장 구요비 주교)은 지난 19일 오후 4시, 서울대교구 총대리주교실에서 배우 서범준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이번 위촉식에는 바보의나눔 이사장 구요비 주교, 상임이사 김인권 신부, 서범준 배우와 소속사 다름엔터테인먼트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홍보대사로 위촉된 서범준은 드라마 「열혈사제2」. 「우주메리미」, 예능 <나혼자산다> 등에 출연하며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사랑받는 배우다. 세례자 요한이라는 세례명을 가진 서범준 배우는 평소 김수환 추기경님을 존경하며 신앙생활을 성실이 이어온 천주교 신자로, 이번 위촉을 통해 바보의나눔의 나눔 정신을 대중에게 전하게 됐다.바보의나눔 이사장 구요비 주교는 “배우 생활로 바쁜 와중에도 바보의나눔 홍보대사 활동을 수락해 준 서범준 배우에게 감사드린다. 김수환 추기경님의 나눔 정신을 많은 분들이 알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서범준 배우는 “홍보대사라는 좋은 기회를 주셔서 영광스럽고 감사하다. 바보의나눔이 추구하는 것처럼 가장 낮은 곳에서 사랑을 실천하고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나눔의 메시지를 대중에게 전하는 다리의 역할을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서범준 홍보대사는 내달 17일 진행되는 ‘2026 바보의나눔 베이스볼데이’ 시구를 시작으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모금 캠페인 참여 등 다양한 홍보대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한편,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은 스스로를 ‘바보’라 부른 故 김수환 추기경의 사랑과 나눔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2010년 설립된 모금 및 배분 전문 단체이자 특례기부금단체이다. 인종, 국가, 종교, 이념
돌싱 이아영이 재혼 준비를 하고 있다.최근 이아영은 예비신랑인 연하의 변호사 심규덕과 웨딩 촬영을 진행했다. 이아영은 앞머리 가발을 쓰고 스타일링을 변신했다.2013 미스맥심 콘테스트(미맥콘) 준우승에 빛나는 이아영은 3년간의 결혼 생활 끝에 이혼했으며 슬하에 비양육 중인 딸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돌싱글즈1' 출연 당시 남성 출연자 추성연과 최종 커플이 됐으나 현실적인 이유로 실제 연인 관계로 발전하지는 못했다.서울대 출신의 변호사인 심규덕은 '돌싱글즈5'에 출연한 이력이 있다. 당시 심규덕은 박혜경이 최종 커플이 됐고 이후 한 달여 간 만남을 이어갔으나 헤어졌다고 알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정호연이 프랑스 칸에서의 모습을 공개했다.최근 영화 ‘호프’로 칸에 초대받은 정호연이다. 그는 칸에서 영화 홍보 활동을 하며 모델답게 다양한 사진을 남겼다.'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나홍진 감독이 ‘곡성’ 이후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또 한국 영화로는 약 4년 만에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돌싱 이소라가 발리에서 일주일 넘게 후식했다.최근 이소라는 남자친구가 아닌 ’돌싱글즈‘ 멤버들과 발리 여행을 떠났다. 그는 매일 요가를 하며 몸매를 가꿨다.앞서 이소라는 가슴, 코 등 성형 수술 사실을 여러 차례 밝힌 바 있으며, 성형한 곳 중 1000만원을 들인 '가슴'에 가장 만족도가 높다고 밝히기도 했다.한편 이소라는 2022년 MBN '돌싱글즈3'에 출연했고, 당시 출연자인 최동환과 최종 커플이 돼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나는솔로’ 20기 정숙이 에스파 닝닝을 따라했다.최근 20기 정숙은 에스파 막내 닝닝의 스타일링을 따라한 모습을 게재했다. 그는 명품 브랜드 G사의 제품을 착용했다.한편, 20기 정숙은 ‘나솔사계’에서 영호와 2025년 5월 18일에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두 사람은 갑작스러운 결별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또 최근 정숙은 "이틀 상간으로 응급실을 두번다녀왔어요. 첫번때는 쓰러져서, 두번째는 그 뒤로 말이나 움직임이 제 맘대로 안되어서 뇌 검사 하러요.. 요즘 과로하고 일 욕심도 많아지고 또 모든일에서 완벽을 추구하다보니 제 몸이 스트레스를 버티다가 버티다가 무너져버렸어요... 뇌에 아무 이상이 없기를 바라며 어제도 입원해 잇는동안 친구랑 아이디어를 얘기하고있었어요 ㅎㅎ 쉴 수 없는 인간인가바요. 회사다닐때부터 그렇게 트레이닝 받아서 쉬는 법을 잘 모르겠네요. 지금도 아침부터 이거 쓰고 있잖아요ㅋㅋ 근데요 여러뷴 당분간 좀 일이 더디거나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