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예지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된 방송·OTT·영화 전문 기자로, K-DRAMA와 K-MOVIE, K-ENTERTAINMENT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부터 배우 인터뷰, 콘텐츠 트렌드 분석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루며, 특히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한 단독 기사와 특종 보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류예지 기자는 콘텐츠 자체를 넘어 제작 환경과 산업 구조까지 입체적으로 짚어내는 분석에 강점을 지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OTT·영상 콘텐츠 시장 속에서 화제성 이면의 맥락과 흐름을 짚어내는 데 취재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배우 한소희가 세련된 패션 스타일링을 선보였다.한소희는 해외 일정을 위해 지난 1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이날 한소희는 명품 브랜드 B사의 글로벌 앰버서더답게 쎄뻥 보헴 컬렉션 주얼리를 레이어드로 착용했는데, 합산 가격이 3000만원대로 알려졌다. 또한 가방은 410만원대, 바지는 15만원대다.포인트는 백리스 룩이다. 아이보리 톤의 홀터넥 슬리브리스 탑을 입고 실루엣 자체로 분위기를 만들었다. 목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드레이프 디테일 덕분에 우아한 무드가 살아났다. 특히 백리스로 인한 등 노출에 타투가 살짝 보여 눈길을 끌었다.한편 한소희는 넷플리스 오리지널 드라마 '나 혼자만 레벨업'을 위해 변우석과 함께 촬영을 시작했으며 영화 '인턴' 개봉도 앞두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한선화가 감정의 진폭을 오가는 연기를 보여줬다.지난 16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에서는 장미란(한선화 분)의 상처가 드러났다. 앞서 장미란은 황동만(구교환 분)을 향해 갑작스러운 고백을 한 바 있다.이 가운데 장미란은 자신의 내면적 고뇌와 쓰라린 아픔을 변은아(고윤정 분)에게 고백했다. 또한, 술에 취해 울분을 토하던 장미란은 연기가 안 된다고 밝히며 자조적인 미소를 내비쳐 안타깝게 했다.그런가 하면 분장을 지우지 않은 채 어디론가 향한 장미란은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어 정현우를 찾아간 장미란은 그간의 감정을 재확인하며 분노를 쏟아냈다.뿐만 아니라 오정희(배종옥 분)의 잔소리에도 대꾸하지 않던 장미란은 작품을 봐달라 요구했다. 하지만 차디찬 오정희의 말에 진짜로 했다며 소리치는 장미란의 면면에는 설움이 담겼다.이처럼 한선화는 캐릭터의 감정선을 설득력 있게 표현해 내며 시청자를 온전히 몰입하게 했다. 특히 호쾌하게만 보였던 인물의 마음 깊숙한 곳에 자리 잡은 슬픔과 고통을 눈에 오롯이 담았다.한편, JTBC 토일드라마 ‘모자무싸’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 일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영화 <살목지>가 315만 관객을 돌파하며 국내 박스오피스 역대 공포 영화 흥행 1위에 올랐다.‘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살목지>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17일 기준 315만 관객을 돌파하며, 2003년 개봉한 <장화, 홍련>을 제치고 국내 박스오피스 역대 공포 영화 흥행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로써 <살목지>는 23년 간 공포 영화 흥행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켜 오던 <장화, 홍련>의 기록까지 갈아치우며 명실상부한 한국 호러 대표작으로 당당히 자리매김했다.뿐만 아니라, <살목지>는 개봉 6주차에 접어든 지금까지도 꾸준히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첫 장편 영화에 도전하는 이상민 감독부터 공포 영화에 첫 출사표를 던진 배우들까지, 신선한 앙상블과 시너지로 공포 장르의 본격적인 세대 교체를 알린 <살목지>.역대 공포 영화 흥행 1위에 등극한 <살목지>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디즈니+ '골드랜드'가 반환점을 돌았지만, 아직 반전의 타이밍은 오지 않았다. 총 10부작 중 6화까지 공개됐지만 전개는 여전히 제자리걸음을 반복하며 답답함을 키우고 있다.가장 아쉬운 지점은 작품 홍보 단계부터 강조해온 박보영의 '흑화'다. 6화까지 공개된 시점에서도 박보영이 연기한 김희주는 아직 뚜렷한 변화를 보여주지 못했다. 작품이 중반부를 넘어섰음에도 김희주의 감정선은 반복되고, 행동 역시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기대했던 반전의 얼굴은 아직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김희주가 변하지 않으면서 극 전체의 동력도 함께 정체되고 있다. 주인공의 선택과 감정이 달라져야 서사가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데, 김희주가 같은 자리에서 맴돌다 보니 금괴를 둘러싼 추격전 역시 반복되는 인상을 준다.실제로 5, 6화의 서사는 3, 4화와 크게 다르지 않다. 굵직한 사건은 이어지지만 전체 흐름은 여전히 금괴를 쫓고 쫓기는 구조에 머문다. 박 이사(이광수 분)는 용의자 차 팀장(이설 분)을 쫓고, 이도경(이현욱 분)과 우기(김성철 분)는 금괴를 가진 김희주를 찾는다. 인물들은 계속 움직이지만, 정작 이야기가 앞으로 나아간다는 인상은 약하다.김희주 캐릭터의 답답함도 반복된다. 생사가 걸린 상황에서도 지나치게 사람을 쉽게 믿고, 위기를 돌파하는 방식 역시 치밀하지 못하다. 범죄물에서 차량용 블랙박스 영상은 중요한 단서가 될 수밖에 없다. 그런데 이를 방치한 김희주의 안일한 판단은 금괴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결과로 이어진다. 극의 긴장감을 높이기보다 설정의 허술함을 부각하는 장면에 가깝다.연출 역시 아쉬움을 남긴다. 1500억 원 규모의 금괴 위치를 차량용 블랙박스
‘신상출시 편스토랑’ 장민호가 김태연, 황민호 조카들을 위한 호마카세를 선보인다.15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주방의 신사 장민호가 오랜만에 ‘호마카세’를 오픈한다. 이번 ‘호마카세’ 주인공은 바로 장민호가 예뻐하는 트로트 조카들, 김태연과 황민호다. X세대 장민호 삼촌을 쥐락펴락하는 알파 세대 중학생 조카들과 조카들에게 제대로 긁혀 급발진하는 삼촌 장민호의 대환장 티키타카가 큰 웃음을 빵빵 터뜨릴 전망이다.이날 공개되는 VCR 속 장민호는 우당탕탕 시끌벅적하게 등장한 손님들 때문에 시작부터 “머리 아프다”라고 두통을 호소한다. 장민호가 뒷목을 잡게 한 손님들의 정체는 국악 신동에서 트로트까지 영역을 넓혀가며 어느새 어엿한 숙녀가 된 김태연, 1년 전 ‘호마카세’ 손님으로 왔던 트로트 신동 황민호였다. 장민호는 “지금까지 호마카세 하면서 가장 까다로운 손님들”이라고 혀를 내둘렀다.잠시 후 김태연과 황민호, 두 중학생 조카들은 삼촌에게 요리를 의뢰하고 싶다며 책가방에 챙겨온 재료들을 주섬주섬 꺼냈다. 그런데 두 사람이 가져온 재료는 황당 그 자체. 장민호는 “왜 안줏거리를 가져왔어?”라며 어이 상실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고민도 잠시, 장민호는 이 당황스러운 식재료들로 즉석에서 취향 저격 요리에 도전했다. 과연 알파 조카들이 요리를 의뢰한 최애 식재료는 무엇이고 장민호는 과연 이들의 입맛을 맞출 수 있을까.또 이날 X세대 삼촌 장민호와 알파세대 조카들은 요리 내내 대환장 티카타카를 보여주며 큰 웃음을 줬다. 김태연과 황민호는, 장민호
가수 겸 배우 김도연이 명품 스타일링을 선보였다.14일 김도연이 제79회 칸국제영화제에 참석하기 위해 프랑스 칸으로 출국했다. 김도연이 주연을 맡은 영화 '도라'가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감독주간에 공식 초청되면서 영화제 참석 차 프랑스 칸으로 출국했다.이날 김도연이 입은 코튼 저지 탱크탑은 98만원, 배기진은 167만원, 호보백은 560만원, 뮬은 194만원을 호가한다.한편 정주리 감독이 연출한 '도라'는 바닷가 마을 배경으로 신체적·정신적 아픔을 갖고 있는 한 소녀가 또 다른 여성을 만나면서 치유받는 이야기를 담았다. '도라'는 2026년 하반기 국내 개봉을 목표로 한다. 구체적 개봉 일자는 정해지지 않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아이브 장원영이 명품 브랜드 M사로 전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지난 13일 오전 장원영은 ‘미우미우 도쿄 이벤트’ 참석을 위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이날 장원영이 입은 코튼 가디건은 220만원, 데님 진은 180만원, 탑은 272만원대, 비방 나파 가죽 백은 530만원, 짐나지움 캔버스 스니커즈는 158만원으로 알려졌다.2004년생으로 22세인 장원영은 국내 대표 부촌으로 꼽히는 한남동 유엔빌리지의 고급빌라를 지난 3월 137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수하기도 했다.한편 아이브는 현재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전개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최근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이들은 마닐라, 싱가포르, 마카오를 거쳐 호주와 뉴질랜드 등으로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오는 6월 24일에는 도쿄돔 무대에 다시 올라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전망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미스트롯 포유' 첫 방송부터 쉽게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들이 펼쳐진다.오늘(14일) 첫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미스트롯4' TOP7과 숨은 노래 고수들의 듀엣 열전을 선보인다. 경연을 연상시키는 치열한 승부 속, 노래 한 곡에 웃고 울게 만드는 진한 감동과 반전의 무대들이 이어지며 몰입감을 선사할 전망이다.그중 '노래로 일어설게요'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한 윤태화 짝꿍의 사연이 모두를 울컥하게 만든다. 2022년 데뷔 앨범 발매 직후 큰 교통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다는 그는 쉽지 않은 현실 속에서도 노래와 꿈에 대한 의지로 재활을 이어왔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그의 진심 어린 무대가 시작되자 진(眞) 이소나를 비롯한 TOP7 멤버들은 물론 객석까지 눈물바다가 된다. 노래가 가진 위로의 힘을 다시금 실감케 할 무대가 '미스트롯 포유' 첫 방송에서 펼쳐진다.눈물샘을 자극한 사연이 있었다면, 시청자들의 잇몸을 마르게 할 '심쿵 유발' 듀엣 짝꿍도 등장한다. 그 주인공은 바로 윤윤서의 짝꿍 '콩나물 트로트'. 등장과 동시에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은 그는 치명적인 무대 매너로 현장에서 '천안 박서준'이라는 반응까지 나왔다. 모두를 설레게 만든 그의 정체는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이런 가운데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예선 1, 2라운드 합산 점수로 5팀만 본선에 진출할 수 있는 치열한 생존 경쟁이 펼쳐진다. 현장 관객 200명이 직접 심사에 참여하고, 무대 직후 점수가 즉시 공개되는 만큼 스튜디오는 내내 긴장감으로 가득 찬다. '미스트롯4' 우승자인 이소나조차 객석의 냉정한 평가에 "심장이 아프다"라며 말
트로트 차트쇼 ‘더트롯쇼’가 새로운 MC 손태진의 데뷔와 함께 한층 더 강력해진 무대를 선보인다.오는 18일 생방송 되는 SBS LIFE ‘더트롯쇼’ 154회에서는 ‘트롯 신사’ 손태진이 새 MC로 출격, 첫 진행에 나선다. 감미로운 목소리와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겸비한 손태진이 ‘더트롯쇼’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이날 방송은 트로트 거장부터 가요계 레전드까지 총출동해 풍성한 무대를 꾸민다.먼저,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 임창정이 국민 애창곡 '소주 한 잔'으로 감성을 적시는 데 이어, 성민과 함께 '나는 트로트가 싫어요'로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듀엣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트롯 대부' 진성은 '인간시장'과 '안동역에서'로 묵직한 울림을 선사한다.이어 '트롯 황태자' 에녹의 '녹아'와 가창력 끝판왕 솔지의 '들꽃'이 팬들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며, 성민의 에너지 넘치는 '갓생' 무대도 준비되어 있다. 이어 박구윤의 '인생 면허증', 나태주의 '비상금 인생', 김수찬의 '마중물 사랑'이 안방 극장에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파할 전망이며 박현호의 '좀 치네'와 류원정의 '출세'로 다채로운 매력을 더한다.또 아기 호랑이' 김태연의 신명 나는 '고고고'부터 빈예서의 애절한 '신기루 사랑', 유지우의 '작은성냥'까지 전 세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무대들이 줄을 잇는다.MC 손태진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알린 ‘더트롯쇼’는 오는 25일 방송되는 155회 특집 녹화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고맙습니다’를 주제로 진행된다.'더트롯쇼
제79회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된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의 주역들이 16일 유튜브 채널 [뜬뜬]의 ‘핑계고’에 출연한다.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 <군체>의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이 16일 ‘핑계고’ 출연을 예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군체>를 통해 11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전지현, 예측을 벗어나는 연기로 또 한 번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 구교환, 거침없는 액션부터 섬세한 감정 연기까지 완벽 소화한 지창욱까지. 세 사람은 [뜬뜬] ‘핑계고’를 통해 MC 유재석, 또 다른 게스트인 남창희와 만나 <군체>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작품에 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낼 계획이다. 좀비 마스터 연상호 감독의 신작이자 전지현부터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그리고 고수까지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열연을 펼치는 <군체>는 오는 21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메이플 시럽’을 둘러싼 캐나다 출신 MC들의 뜨거운 토론이 이어진다.14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캐나다 다둥이 가족의 여행기를 지켜보던 MC들이 메이플 시럽을 두고 유쾌한 논쟁을 펼치는 모습이 공개된다.이날 방송에서는 캐나다 가족이 여행 내내 보여준 ‘달콤한 입맛’이 화제를 모은다. 가족들은 호떡부터 불고기까지 한국의 다양한 음식에 푹 빠진 모습을 보인다. 특히 늦은 밤까지 호떡을 찾아 속초 거리를 돌아다니는 모습에 MC들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이를 지켜보던 딘딘은 “몬트리올 가서 호떡 장사하면 잘될 것 같다”며 뜻밖의 사업 아이디어를 꺼낸다.한편 최근 캐나다에서 벌어진 ‘메이플 시럽 사기 사건’ 이야기가 나오자 줄리엔 강은 “대한민국 김치와 캐나다 메이플 시럽은 건드리지 말라”며 격하게 반응한다. 이어 줄리엔 강은 ‘진짜 메이플 시럽’을 구별하는 방법을 직접 설명하며 열혈 강의에 나선다.특히 캐나다인들만의 메이플 시럽 선택 노하우까지 공개된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한다. 또 폴서울과 함께 한국에서도 좋은 품질의 메이플 시럽을 구매할 수 있는 장소를 소개하며 남다른 케미를 선보인다.두 사람의 모습을 지켜보던 별은 “둘이 조만간 홈쇼핑 같이 나오는 거 아니냐”며 너스레를 떨었다.줄리엔 강이 분노한 ‘메이플 시럽 사건’의 전말과 유쾌한 메이플 시럽 토론 현장은 14일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나는솔로’ 22기 정숙이 럽스타그램을 보였다.최근 22기 정숙은 남편인 10기 상철과 뽀뽀하는 모습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재혼 후 미국에서 신혼을 보내고 있다. 특히 정숙은 3번째 결혼이다.한편 22기 정숙은 변호사로 SBS Plus, ENA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으며 두 번의 이혼 경험이 있다. 남편인 10기 상철은 미국 거주 중인 사업가다. 10기 돌싱특집에 출연했으며 이혼 후 두 자녀를 키우고 있다. 두 사람은 같은 기수는 아니었지만 만남을 이어가다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셰프 안성재가 유튜브 채널을 쉬어간다.지난 13일 '셰프 안성재' 제작진은 커뮤니티에 공지글을 올리고 "제작진은 현재 채널의 방향성과 운영 전반 및 신중한 콘텐츠 제작을 위해 당분간 채널 재정비의 시간을 갖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채널을 아껴주시고 지켜봐 주신 분들께 더 책임감 있는 모습과 좋은 콘텐츠로 다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적었다.안성재가 운영 중인 레스토랑 모수는 최근 이른바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 직후 '모수 일동'이라는 이름으로 사과 입장을 냈지만 구체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이어졌고, 이후 유명 와인 유튜버가 구체적인 지적 사항이 담긴 영상을 게재해 다시 한번 논란이 됐다. 안성재는 직접 자신의 계정을 통해 보다 자세한 정황을 담은 사과문을 추가로 공개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가수 유승준이 악플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지난 13일 유승준의 유튜브 채널엔 "아직도 제가 욕했다고 믿으세요? 유승준이 조용히 꺼낸 이야기, 아직도 날 욕하는 사람들에게 딱 한마디만 하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이날 유승준은 “제발 악플을 달지 말라. 멘탈이 강하다 한들 그런 글들을 보며 마음 아프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겠나. 아무리 그 사람이 질타를 받을 상황에 있더라도 '죽어버려'라는 식으로 말해선 안 된다"고 말했다.이어 "사람을 살리는 말이 있고 응원하는 말도 있다. 자기 삶의 무게를 감당하며 살아가려는 사람에게 왜 비아냥거리고 욕을 하나. 그 사람의 인생이 아주 망가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쓴 건 아니지 않나. 내게 그러지 않아도 되니 좋은 말을 하고 살리는 말을 하고 타인이 잘되길 바라는 말을 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놀이공원 찐팬’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의 동심 풀 충전 놀이동산으로 떠난다.오는 6월 첫 방송될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놀러코스터’는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전 세계 1%에 해당하는 독특하고 이색적인 놀이공원을 집중 탐방하는 리얼리티 예능.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는 기본, 페스티벌, 간식 굿즈까지 섭렵하며 놀이공원을 사랑하는 이들의 심장을 뛰게 만들 예정이다.먼저 노홍철은 연예계를 대표하는 자유로운 영혼인 만큼 ‘놀러코스터’에서 신선하고 즉흥적인 여정을 만끽한다. 늘 상상을 현실로 만들며 삶을 진정으로 즐기는 그의 새로운 도전 그리고 진정성이 가득 담길 모험이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또한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우승 후 식당 문을 닫아버리는 등 당연하지 않은 행보로 화제가 된 ‘스타성 끝판왕’ 최강록은 극강의 내향형이지만 의외의 체력과 담력을 갖춘 재야의 롤러코스터 고수로 반전미를 예고한다. “아직도 마음속에 운동장을 뛰어노는 어린아이가 산다”는 그는 놀이공원 로드트립을 통해 뜻밖의 면모를 드러내는 등 어디서도 본 적 없었던 새로운 모습으로 재미를 배가시킨다.평소 노홍철의 자유분방함과 실행력을 동경해 온 고경표는 ‘리틀 노홍철’다운 모습과 특유의 소탈함으로 인간적인 매력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형들에게 에너지를 불어넣는 막내의 역할을 톡톡히 한다. 여기에 구독자 257만 명에 빛나는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이 여행 전문가로서 다양한 상황 대처 능력을 겸비, 든든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이에 각양각색 캐릭터를 가진 4인방의 이야기가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