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랄랄이 근황을 알렸다./SNS
크리에이터 랄랄이 근황을 알렸다./SNS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한층 밝아진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랄랄은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짧은 단발머리에 초록색 재킷을 매치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유의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함께 맑아진 피부 톤이 눈길을 끈다.

특히 출산 전과 비교해 한결 깨끗해진 안색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잡티 없이 환한 피부와 생기 넘치는 혈색이 돋보이며 건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메이크업을 받으며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는 여유까지 느껴진다.
크리에이터 랄랄이 근황을 알렸다./SNS
크리에이터 랄랄이 근황을 알렸다./SNS
랄랄은 과거 흡연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한 바 있다. 그는 여러 콘텐츠를 통해 "예전에는 하루에 담배를 두 갑 정도 피웠다"고 밝히며 상당한 골초였다고 털어놨다. 이후 임신과 출산을 거치며 금연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흡연을 중단하면 피부 혈액순환이 개선되면서 안색이 맑아지고 피부 탄력이 좋아지는 변화가 나타나기도 한다. 랄랄 역시 최근 공개되는 사진마다 건강하고 생기 있는 비주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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