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조현아는 기내 좌석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편안한 니트 카디건과 셔츠 차림에 헤드폰을 착용한 모습이다.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꾸밈없는 민낯에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넓은 좌석과 기내 창문이 눈에 띄어 비즈니스석을 이용한 것으로 보인다. 장시간 비행이 아닌 가까운 일본 노선임에도 여유로운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다.
한편 최근 조현아는 "위고비를 3개월 정도 했더니 살이 정말 확 빠졌다"고 당시의 효과를 인정했다. 하지만 "그래서 요요가 왔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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