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은이 시부모와 여행을 떠났다./SNS
이다은이 시부모와 여행을 떠났다./SNS
'돌싱글즈' 출신 이다은이 시부모와 함께한 가족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이다은은 최근 자신의 SNS에 "시부모님과 함께한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족들과 여행을 즐기는 이다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시부모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이다은은 "여행 내내 넘치는 사랑으로 함께해주신 시어머니, 시아버지 감사합니다"라며 "오래오래 건강하세요"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어머님이 늘 카톡 마지막에 하시는 말씀처럼 오래오래 함께 행복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아이들 시집, 장가 가는 것까지 꼭 보시겠다고 하신 약속, 꼭 지켜주셔야 해요"라며 시부모를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여행을 마무리하는 아쉬움도 털어놨다. 이다은은 "마지막 샷은 여행 끝나고 친할머니랑 헤어지기 싫어서 우는 리은이"라고 설명하며 가족 간의 돈독한 정을 엿보게 했다.

사진 속 이다은은 편안한 차림으로 가족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모습이다. 시부모와 손주들이 함께한 여행은 화목한 대가족의 분위기를 자아내며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한편 이다은과 윤남기는 '돌싱글즈2'에 출연해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22년 재혼했으며 최근 둘째 아들을 출산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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