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정이 근황을 알렸다./SNS
최선정이 근황을 알렸다./SNS
배우 선우은숙의 며느리이자 인플루언서 최선정이 스위스 여행 중 가족 영상을 공개하며 훈훈한 근황을 알렸다.

최선정은 최근 자신의 SNS에 "애가 벌써 둘인데 엄마 아빠가 아직 약간 어색해 보여요. 8살 태리, 6살 현이, 34살 선정이, 45살 상원이. 제 나이 스물셋에 만나 벌써 이렇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최선정이 근황을 알렸다./SNS
최선정이 근황을 알렸다./SNS
공개된 영상에는 스위스의 고풍스러운 거리를 배경으로 남편 이상원, 두 자녀와 함께 나란히 선 최선정의 모습이 담겼다. 화이트 슬리브리스와 린넨 팬츠를 매치한 최선정은 청순하면서도 시원한 여행 패션을 선보였고, 남편 이상원은 베이지 톤의 캐주얼룩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자녀 역시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으며 가족의 행복한 순간을 완성했다.

이들 가족은 출장 겸 여행으로 유럽에 장기 투숙할 예정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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