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정은 최근 자신의 SNS에 "애가 벌써 둘인데 엄마 아빠가 아직 약간 어색해 보여요. 8살 태리, 6살 현이, 34살 선정이, 45살 상원이. 제 나이 스물셋에 만나 벌써 이렇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들 가족은 출장 겸 여행으로 유럽에 장기 투숙할 예정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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