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이 근황을 알렸다./SNS
이민정이 근황을 알렸다./SNS
배우 이민정이 오랜 친구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

이민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친구와 함께한 여행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푸른 호수와 산이 어우러진 풍경을 배경으로 나란히 선 두 사람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민정은 "같이 있으면 마음이 편안한 사람 친구. 시간이 지나 사진을 보면 그렇더라. 저렇게나 웃고 있네. 날 만나러 비행기를 타고 와줘 고마워!!!!! 유튜브에 너와의 추억이 남더라^^"라는 글을 남기며 친구를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이민정, 친구관계 괜찮네…비행기까지 타고 만나러 와준 절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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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이민정은 블랙 앤 화이트 스트라이프 미니 원피스에 스니커즈를 매치한 편안한 여행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는가 하면, 친구를 바라보며 자연스럽게 미소 짓는 모습에서는 오랜 시간 함께한 사이에서만 느껴지는 편안함이 묻어났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후 군과 딸 서이 양을 두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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