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영이 근황을 알렸다./SNS
이희영이 근황을 알렸다./SNS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조현우의 아내 이희영이 셋째 임신을 축하하는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이희영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빛돌이는. 아니 근데 어떻게 아셨죠????"라며 "속 터질까 봐 얼른 가져왔어요. 배도 덩치도 커지는 속도가 다르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들이 마련해준 임신 축하 파티를 즐기는 이희영의 모습이 담겼다. 벽면을 가득 채운 파란 리본 장식과 'OH BABY' 풍선을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지은 그는 파란색 애착인형을 들고 포즈를 취했다. 테이블 위에는 아기를 축하하는 케이크와 선물이 놓여 있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희영이 근황을 알렸다./SNS
이희영이 근황을 알렸다./SNS
해당 게시물에는 '#셋째임신', '#성별확인', '#임신중기'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설레는 예비 엄마의 일상을 공유했다.

한편 이희영은 2016년 조현우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으며, 최근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여정은 1승 2패(승점 3)로 막을 내렸다.

최악의 성과에도 태극전사 26명에겐 총 20억 8,000만 원, 인당 8,000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는 최종 명단에만 포함해도 얻을 수 있는 기본 수당 5,000만 원에 체코전 승리 수당 3,000만 원이 더해진 결과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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