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네가 근황을 알렸다./SNS
아야네가 근황을 알렸다./SNS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딸 루희와 함께한 여름휴가를 공개했다.

아야네는 최근 자신의 SNS에 "이루희 인생 23개월차 첫 번째 여름휴가"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푸른 자연이 펼쳐진 식당에서 딸 루희와 마주 앉아 식사를 기다리는 아야네의 모습이 담겼다. 검은 민소매 차림의 아야네는 두 손을 모은 채 미소를 짓고 있고, 하이체어에 앉은 루희는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주변을 바라보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아야네가 근황을 알렸다./SNS
아야네가 근황을 알렸다./SNS
아야네가 근황을 알렸다./SNS
아야네가 근황을 알렸다./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아야네가 소형 카메라를 손에 든 채 여행의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엄마 곁에 꼭 붙어 앉은 루희는 식사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모녀의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일상이 훈훈함을 더했다.

아야네는 '#아기랑여행', '#23개월아기', '#여행일기'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루희와 함께하는 첫 여름휴가의 추억을 팬들과 공유했다.

한편, 이지훈과 14살 연하의 일본인 아야네는 2021년 결혼했다. 2024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으며, 현재 둘째 임신 중이며 12월 출산 예정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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