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이 근황을 알렸다./SNS
정국이 근황을 알렸다./SNS
방탄소년단 정국이 먹음직스러운 야식 사진을 공개하며 솔직한 일상을 밝혔다.

정국은 최근 SNS를 통해 "제발 멈춰줘"라는 짧은 글과 함께 음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매콤한 떡볶이를 비롯해 김밥, 군만두, 샐러드까지 푸짐하게 차려진 한 상이 담겼다. 다양한 분식 메뉴를 앞에 두고 스스로도 "제발 멈춰줘"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식욕이 왕성해진 듯한 근황이 팬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정국이 근황을 알렸다./SNS
정국이 근황을 알렸다./SNS
특히 정국은 먹는 즐거움을 숨기지 않으면서도 여전히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감탄을 더했다. 평소 공연과 콘텐츠를 통해 선명한 복근과 균형 잡힌 피지컬을 보여온 만큼, 푸짐한 식사에도 철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몸매가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6~27일 스페인 마드리드 공연으로 유럽 투어를 시작했다. 오는 7월 1~2일에는 벨기에 브뤼셀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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