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철은 최근 자신의 SNS에 "여보랑 오랜만에 투샷. 아프지 말자 우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현철과 김슬기는 야외에서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화이트 티셔츠를 입은 유현철은 듬직한 피지컬을 자랑했고, 김슬기는 그린 컬러 상의에 단정하게 넘긴 헤어스타일로 청순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유현철은 아내인 ‘나는 솔로’ 10기 옥순 김슬기와 이혼설이 불거진 바 있다. 앞서 10기 옥순 김슬기는 지난해 7월 이혼설에 대해 "이렇게 많은 사람이 궁금해도 말할 수 없고, 내가 말하기 싫다는데 왜 자꾸 궁금해하는지 모르겠다. 사람이 말하기 싫다고 하면 그만 물어보는 것도 예의다. 그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다. 그만 물어봤으면 좋겠다. 그건 사람 괴롭히는 거다. 싫다고 하는데 자꾸 물어봤으면 좋겠냐. 싸우자고 하는 건지 모르겠다. 내 성격이 이렇게 괴팍하고 싶지 않다. 자꾸 그렇게 하면 괴팍해질 수밖에 없다"고 심경을 밝힌 바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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