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리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인스타에서 태교여행을 검색하면 괌이 많이 뜨더라"며 괌 여행기를 공개했다. 그는 "비행시간이 적당하고 사람이 너무 많지 않은 점이 좋았다"고 적었다.
이어 "첫째 날부터 날씨가 너무 좋아 기분도 좋고 컨디션도 좋았다"며 "비행기 타는 게 제일 걱정이었는데 아주 여유롭고 평화롭게 도착했다. 태교여행을 괌으로 많이 가는 이유를 알겠더라"고 만족감을 보였다.
한편, 고우리는 2022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그는 오는 10월 첫 아들을 품에 안을 예정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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