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나, 뼈말라인데 볼륨감…비키니에도 살아남아
레이나, 뼈말라인데 볼륨감…비키니에도 살아남아
그룹 애프터스쿨과 오렌지캬라멜 출신 레이나가 반전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레이나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휴양지에서 여유를 즐기는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나는 핑크 플라워 패턴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 앞에 선 모습이다.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몸매와 가녀린 팔다리는 특유의 청순한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특히 마른 체형임에도 자연스러운 볼륨감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플라워 패턴이 더해진 핑크 비키니는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배가했고, 잘록한 허리와 매끈한 복부 라인이 건강미를 완성했다. 긴 생머리와 은은한 미소까지 더해져 청초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한편 레이나는 1989년생으로 올해 만 37세다.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로 합류해 약 10년간 활동했다. 올해 데뷔 16주년을 맞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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