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맑음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그래도 여행인데 투샷은 있어야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오랜 결혼 생활에도 변함없는 부부 금슬이 눈길을 끌었다. 다섯 아이를 키우는 다둥이 부모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밝은 표정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했다.
경맑음의 탄탄한 몸매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러 차례 출산을 경험했음에도 크롭 디자인의 화이트 휴양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꾸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건강미가 돋보였다.
한편, 정성호와 경맑음은 2010년 결혼, 슬하에 3남 2녀를 두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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