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정이 유럽으로 떠났다./SNS
최선정이 유럽으로 떠났다./SNS
배우 선우은숙의 며느리이자 인플루언서 최선정이 유럽 출장 겸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최선정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유럽에서의 일상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남편에게 사진 찍는 방법을 12년 채찍질하며 가르쳤더니 드디어 실력이 좀 늘고 있는 것 같아요"라며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 이어 "머리를 자르고 온 지 얼마 안 됐는데 왜 이렇게 빨리 자라는 것 같은지, 한국 돌아가면 점점 짧아질 것만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최선정이 유럽으로 떠났다./SNS
최선정이 유럽으로 떠났다./SNS
최선정이 유럽으로 떠났다./SNS
최선정이 유럽으로 떠났다./SNS
공개된 사진 속 최선정은 고풍스러운 유럽 레스토랑에서 민소매 실크 톱을 입고 저녁 식사를 즐기고 있다. 단정한 단발머리와 내추럴한 메이크업, 은은한 액세서리만으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미스 춘향 선발대회 출신 최선정은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부부는 최근 월드비전에 1억원을 기부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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