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D라인 어디갔어?…임신했는데도 앙상하게 마른 몸
'하트시그널' 출신 박지현이 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슬림한 몸매를 자랑했다.

박지현은 최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전시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현은 민소매 그레이 톱에 화이트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미니멀한 스타일링으로 전시회를 찾았다. 블랙 숄더백과 샌들을 더한 편안한 룩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무엇보다 시선을 끈 건 임신 중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슬림한 실루엣이었다. 허리 라인은 여전히 잘록했고, 옆모습에서도 눈에 띄는 D라인을 찾아보기 어려웠다. 원래 마른 체형인 데다 루즈한 상의를 선택해 배가 더욱 감춰진 모습이었다.
박지현, D라인 어디갔어?…임신했는데도 앙상하게 마른 몸
박지현, D라인 어디갔어?…임신했는데도 앙상하게 마른 몸
한편 박지현은 2020년 방송된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해 ‘몰표녀’로 인기를 모으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그는 1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은 2021년 기준 연매출 500억원대의 중소기업 대표로 알려졌다.하트시그널' 출신 박지현이 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슬림한 몸매를 자랑했다.

박지현은 최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전시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현은 민소매 그레이 톱에 화이트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미니멀한 스타일링으로 전시회를 찾았다. 블랙 숄더백과 샌들을 더한 편안한 룩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무엇보다 시선을 끈 건 임신 중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슬림한 실루엣이었다. 허리 라인은 여전히 잘록했고, 옆모습에서도 눈에 띄는 D라인을 찾아보기 어려웠다. 원래 마른 체형인 데다 루즈한 상의를 선택해 배가 더욱 감춰진 모습이었다.

한편 박지현은 2020년 방송된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해 ‘몰표녀’로 인기를 모으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그는 1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은 2021년 기준 연매출 500억원대의 중소기업 대표로 알려졌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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