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종은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에서 혐관 로맨스부터 일잘러 검사, 코믹한 반전까지 넘나드며 자신만의 색으로 완성했다.
양세종은 극 중 정의감 넘치는 서울지검 에이스 검사 마강욱으로 분해 날 선 눈빛과 단단한 말투만으로도 강직한 성정을 설득력 있게 표현했다. 빈틈없는 수사력은 물론, 편의점에서 우연히 마주친 낯선 남자에게서도 범죄의 단서를 포착했다.
한편, tvN ‘오싹한 연애’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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