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장발하니 20대 같아…숏컷 버리고 청순함 획득
배우 김혜수가 오랜만에 긴 머리 스타일을 선보이며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혜수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하늘색 원피스를 입고 손으로 하트 포즈를 만들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풍성한 퍼프소매와 레이스 디테일이 어우러진 의상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고, 특유의 우아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혜수, 장발하니 20대 같아…숏컷 버리고 청순함 획득
김혜수, 장발하니 20대 같아…숏컷 버리고 청순함 획득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헤어스타일의 변화였다. 오랜 시간 단발과 숏컷 스타일을 자신만의 시그니처처럼 소화해 온 김혜수는 이번에는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웨이브 헤어를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장발 특유의 여성스럽고 청순한 분위기가 더해지면서 평소와는 또 다른 이미지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긴 생머리와 자연스러운 웨이브가 얼굴선을 한층 부드럽게 살리며 동안 비주얼을 완성했다. 기존의 카리스마 넘치는 이미지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며 "장발도 이렇게 잘 어울렸나"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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