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주방 이모 아닙니다. 초록은 사랑"이라는 재치 있는 글과 함께 여행 중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소라는 울창한 숲속 산책로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보랏빛 튜브톱에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데 이어 붉은 두건을 머리에 둘러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에코백과 레이어드 목걸이까지 더해 자유로운 여행 감성을 살렸다.
한편, 이소라는 최근 가슴 수술에 1000만원을 들였다고 고백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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