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만 1000만원’ 이소라, 직업 해명까지…“주방 이모 아닙니다”
'돌싱글즈3' 출신 이소라가 독특한 여행 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소라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주방 이모 아닙니다. 초록은 사랑"이라는 재치 있는 글과 함께 여행 중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소라는 울창한 숲속 산책로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보랏빛 튜브톱에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데 이어 붉은 두건을 머리에 둘러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에코백과 레이어드 목걸이까지 더해 자유로운 여행 감성을 살렸다.
‘가슴에만 1000만원’ 이소라, 직업 해명까지…“주방 이모 아닙니다”
‘가슴에만 1000만원’ 이소라, 직업 해명까지…“주방 이모 아닙니다”
‘가슴에만 1000만원’ 이소라, 직업 해명까지…“주방 이모 아닙니다”
특히 머리에 두건을 착용한 스타일이 마치 '주방 이모'를 연상시킬 수 있다는 점을 의식한 듯 "주방 이모 아닙니다"라는 셀프 해명을 덧붙여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센스 있는 자막 덕분에 게시물은 더욱 유쾌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이소라는 최근 가슴 수술에 1000만원을 들였다고 고백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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