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보다 19살 어린 아내, 쇄골뼈가 입체적…뼈말라의 대표
배우 류시원의 아내가 놀라운 '뼈말라' 비주얼을 자랑했다.

최근 류시원의 아내는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햇살 아래 아이보리 컬러의 블라우스를 입고 청순한 분위기를 뽐냈다. 긴 생머리와 내추럴한 메이크업이 단아한 매력을 더한 가운데,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마른 체형이었다.
류시원보다 19살 어린 아내, 쇄골뼈가 입체적…뼈말라의 대표
특히 오프숄더에 가까운 넥라인 덕분에 드러난 쇄골 라인은 입체감이 선명하게 살아나 눈길을 끌었다. 양쪽 쇄골이 또렷하게 도드라질 정도로 슬림한 몸매가 인상적이었고, 가녀린 목선과 어깨 라인이 청순한 분위기를 배가했다.

한편 류시원은 2020년 1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했다. 아내는 유명 수학강사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방송과 SNS를 통해 단아한 미모와 동안 비주얼로 꾸준히 화제를 모으고 있닼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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