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제이, 가릴 곳만 가렸네…유부녀의 파격 노출
댄서 허니제이가 출산 후에도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허니제이는 최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니제이는 블랙 컬러의 홀터넥 크롭톱과 쇼츠를 매치한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슴 중앙만 스트링으로 연결된 과감한 디자인의 상의를 선택해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출산 이후에도 흐트러짐 없는 몸매였다. 잘록한 허리 라인과 군살 하나 찾아보기 힘든 복부, 탄탄한 코어가 돋보이며 꾸준한 자기관리의 결과를 보여줬다. 긴 생머리와 자신감 넘치는 포즈까지 더해져 강렬한 카리스마를 완성했다.
허니제이, 가릴 곳만 가렸네…유부녀의 파격 노출
허니제이, 가릴 곳만 가렸네…유부녀의 파격 노출
여름 시즌을 맞아 각종 공연과 행사 무대에 오르고 있는 허니제이는 활동적인 일정 속에서도 과감한 스타일링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댄서다운 건강미를 뽐냈다. 노출이 있는 의상임에도 탄탄한 보디라인이 돋보여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허니제이는 2022년 한 살 연하의 패션업계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2023년 딸을 출산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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