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기 정숙, 탈모고민 심했나…헤어 시술 3개월 차, 두피에 주사까지 따끔
'나는 SOLO' 20기 출연자 정숙(본명 이은율)이 모발이식 이후 꾸준히 후관리를 받는 근황을 공개했다.

정숙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헤어라인 시술을 받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숙은 병원에서 두피에 메조테라피 주사를 맞고 있다. 직접 "생각보다 따끔"이라며 시술 당시 느낌을 전하기도 했다.
20기 정숙, 탈모고민 심했나…헤어 시술 3개월 차, 두피에 주사까지 따끔
특히 정숙은 "헤어라인 시술 3개월 차. 두피에 메조테라피 주사 서비스라서 받으러 왔어요. 나이 들수록 할 게 더 많아지네요"라며 "자라나라 머리머리"라고 덧붙였다. 모발이식에 그치지 않고 이식한 모발과 두피 상태를 위해 꾸준히 후관리까지 이어가는 모습이다.

정숙은 ENA·SBS Plus '나는 SOLO' 20기에 출연해 방송 사상 최초로 카메라 앞에서 뽀뽀하는 장면을 선보이며 이른바 '뽀뽀녀'라는 별명을 얻었다. 당시 영호와 최종 커플이 된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으나 이후 파혼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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