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상철, 장모님 앞에서 상의 탈의 훌러덩… ♥22기 정숙과 진한 입맞춤
'나는 솔로' 10기 상철과 22기 정숙이 미국에서 달달한 신혼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22기 정숙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미국 그랜드캐니언 국립공원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이번 여행에는 남편 10기 상철뿐 아니라 정숙의 부모님도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 10기 상철과 22기 정숙은 웅장한 그랜드캐니언을 배경으로 입맞춤을 나누고 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건 10기 상철의 과감한 차림이었다. 상철은 상의를 완전히 벗은 채 정숙의 허리를 감싸고 입을 맞췄다.

장인, 장모와 함께 떠난 가족 여행에서도 상철의 자유분방한 모습이 돋보였다. 탄탄한 상체를 그대로 드러낸 상철과 모자, 선글라스에 편안한 여행복을 갖춰 입은 정숙의 모습이 대비를 이루기도 했다. 두 사람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기보다 신혼부부다운 애정을 거리낌 없이 표현했다.

상철은 미국에서 사업을 하고 있으며 정숙은 변호사로 활동해왔다. 결혼 후 정숙은 한국 생활을 정리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상철과 콜로라도주 덴버에 신접살림을 차렸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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