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원은 텐아시아 소속 기자로 K-드라마, K-엔터테인먼트 분야를 전문적으로 취재하고 있습니다. 경희대학교에서 역사학과 문화관광콘텐츠학을 전공한 박주원 기자는 인문학적 사고를 기반으로 문화 콘텐츠 산업을 다각도로 분석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2026년 텐아시아에 합류한 박주원 기자는 언제나 독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기자가 되고자 합니다. 기사를 통해 대중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신뢰받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이호선 상담가와 개그우먼 김지민이 과거 채팅으로 남자를 만났던 경험을 털어놓는다. 김지민은 지난해 7월 김준호와 결혼했다.23일 방송하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21회에서는 사랑이라는 이름 아래 반복되는 집착과 갈등, 상처에 대한 현실적인 사연들이 공개된다.이날 방송에는 이호선과 김지민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예상치 못한 '채팅 만남' 경험담이 공개된다. 김지민은 "나는 채팅으로 남자를 만나 본 적 있다"고 말하자 이호선은 "나도"라고 맞장구를 쳐 모두를 놀라게 한다.김지민은 "되게 잘생겨서 그 오빠를 좋아했었다"며 좀 더 자세한 경험담을 이야기한다. 이호선도 "나는 웬 산적이 출몰했다. 그 사람 입장에서는 나를 보고 아줌마가 나왔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커피만 마시고 바로 헤어졌다. 다시는 연락 안 했다. 그리고 닉네임도 바로 바꿨다"고 솔직한 경험을 털어놨다.김지민은 한 사연을 접한 뒤 분노하는 모습도 보여준다. 그는 "이걸 어떻게 이렇게 당당하게 사연으로 보냈지? 이게 사실이냐"며 황당해 한다. 이어 "집에 있는 그분이 오늘 사연마다 계속 생각난다"며 자신의 남편 김준호를 지칭한 듯한 발언을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이호선의 사이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방송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173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시각장애인 유튜버 '원샷한솔' 김한솔이 정민 PD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유튜버와 채널 PD로 4년 넘게 호흡을 맞춰오고 있다.21일 유튜브 채널 '원샷한솔'에는 '이제는 솔직히 공개하는 우리의 연애이야기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김한솔은 "지금까지 찍었던 영상 중 가장 떨린다"며 그간 정민 PD와의 관계를 둘러싸고 쏟아졌던 각종 추측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이내 "저희 사귄다. 연애를 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그동안 공개를 망설였던 이유에 대해서는 "관계에 대한 확신이 생기고 하는 게 서로에게 좋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털어놨다.이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연애를 향한 편견에 대해서도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그는 "여자가 희생하는 것 아니냐는 이상한 소문이 있을까 봐 걱정했지만 이제 확신이 생겼다"며 "장애가 있었기에 유튜브를 시작했고 덕분에 정민을 만났다"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은 "앞으로도 재밌는 영상 많이 올릴 테니 예쁘게 봐달라"고 덧붙였다.해당 영상에는 응원의 댓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모른 척했다. 행복하길 바란다", "두 분 사랑 영원했으면 좋겠다", "편지 고백 너무 로맨틱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가수 서인영이 결혼 후 겪었던 우울증과 생활고를 고백했다.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 VS 서인영 처음 밝히는 20년 전 이야기 하다 펑펑 운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지혜는 남양주로 거처를 옮긴 서인영의 집을 방문했다.서인영은 집 내부를 소개하며 과거와 달라진 점을 밝혔다. 그는 "명품백이 많았는데 정리하고 단 두 개만 남겼다"고 말했다. 이에 이지혜는 "나중에 상견례 갈 일 있으면 써야 하니까 잘 놔둬라"며 너스레를 떨었다.대화를 이어가던 중, 서인영은 결혼 후 공백기 동안 겪은 아픔을 털어놨다. 그는 "어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신 후 외로움을 잊기 위해 서둘러 결혼을 결정했다"며 "결혼 후에는 연예계를 은퇴할 마음이 있었다"고 말했다.그러나 결혼 생활은 마음처럼 되지 않았다고. 서인영은 "원래 연예인으로서 살다가 일을 안 하니까 우울증이 오더라"며 "돈도 다 탕진했었다. 생활비가 없어서 명품들을 다 팔 수밖에 없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혼 후 다시 연예계 활동을 시작하는 것도 겁이 났다. 갈 길을 잃었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서인영은 2023년 2월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2024년 11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연인 관계 사이 바람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놨다.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는 '자기관리 만렙 찍은 50대 (한 끼 줄게~스트 with.조혜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조혜련이 게스트로 출연해 김준호, 김지민 부부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2014년 재혼한 조혜련은 김준호, 김지민의 결혼식을 언급하며 해외 일정으로 인해 불참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했다. 김지민은 "'아나까나'를 부르는 결혼식을 한 부부들은 잘 산다. 혹여 잘 못 살면 선배님 때문이다"고 말했다. 이에 조혜련은 "결혼 1주년 기념으로 '아나까나'를 불러주겠다"고 약속했다.김준호는 아내 김지민과 함께 콩트 위주의 부부쇼를 하고 싶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이에 김지민이 "만담으로 유명한 사람은 아니지 않냐"며 자신 없어 하자 조혜련은 "어설픈 모습도 하나의 매력이다"며 응원했다.이어 세 사람은 밸런스 게임을 진행했다. 김지민은 육체적 바람과 정신적 바람 중 더 싫은 것을 묻자 "정신적 바람은 나에 대한 자신감으로 돌릴 수 있을 것 같다. 반면 육체적 바람은 용서가 안 된다"고 답했다. 김준호는 처음에 정신적 바람이 더 싫다고 했으나 이내 "정신적 바람은 티가 안 난다"며 의견을 번복해 웃음을 자아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성시경(47)이 일본의 톱모델이자 배우인 미요시 아야카(29)에 대해 언급했다.가수 성시경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는 '성시경의 먹을텐데 l 자양동 엄마순대'라는 제목의 영상이 지난 20일 게재됐다. 성시경은 숙취로 힘든 몸을 이끌고 횟집과 순대국밥을 함께 판매하는 독특한 식당을 찾았다.식사 도중 성시경은 신곡 뮤직비디오에 관해 설명했다. 그는 "여자 주인공이 어마어마한 사람이다. 어제 용기 내서 전화했는데 무조건 하겠다고 하더라"며 캐스팅 비화를 밝혔다. 이어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사랑에 빠지거나 키스하는 장면이 전혀 없다"고 덧붙였다.최근 넷플릭스 '미친 맛집 시즌 5'에 함께 출연한 미요시 아야카도 언급했다. 그는 "요즘에는 이런 걸 먹으면 '미요시 아야카가 정말 좋아할 텐데'라는 생각하게 된다"면서도 "제가 사랑에 빠져 있는 건 아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댓글에 그냥 둘이 사귀라는 글이 되게 많이 올라오는데, 그 친구도 자기 입장이 있을 것이다. 너무 매력 있는 사람이지만 남녀 사이의 그런 건 절대 아니다"고 부연했다. 이어 "이런 걸 설명하는 것도 부끄럽다. 김칫국 마시는 것 같지 않냐"며 "너무 많은 사람이 글을 올리니까 그 친구가 댓글을 읽고 뭐라고 생각할까 걱정된다"고 털어놨다.1996년생 미요시 아야카는 올해로 만 29세다. 그는 넷플릭스 '아리스 인 보더랜드' 시리즈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미친 맛집 시즌 5'로 인연을 맺은 성시경과 지난달 커플 화보를 찍기도 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가수 신지가 문원에게 선물을 받고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두 사람은 지난 2일 결혼식을 올렸다.22일 방송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신지, 문원 부부가 출연한다. 두 사람은 지난달 2일 결혼식을 올렸다.이날 공개되는 VCR 속 문원은 신지 맞춤 식사를 준비하며 요리 실력을 발휘한다. 재료 선정부터 손질까지 세세하게 신경 쓰는 문원의 모습에 모두가 감탄했다는 후문이다.문원은 요리뿐만 아니라 선물도 준비해 신지에게 감동을 선사한다. 그는 함께 식사하던 중 한참 주저하더니 신지에게 선물을 건네며 "변하지 않는 사랑을 주고 싶다"고 고백한다.선물을 열어 본 신지는 놀라움에 잠시 말을 잇지 못한다. 무려 1000만원 상당의 선물이었던 것. 이어 신지는 "얼마나 힘들게"라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인다. 문원이 깜짝 선물을 준비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배우 문채원이 드라마 '악의 꽃'에서 호흡을 맞췄던 이준기와의 열애설에 관해 언급했다. 문채원은 지난달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오는 6월 비연예인과의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문채원의 개인 유튜브 채널 '문채원 Moon chaewon'에는 지난 21일 '집들이라고 해서 갔는데 밥을 안 줘요… 충격의 옷장 공개, 혼란의 무 수프 (+문채원 하이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문채원은 데뷔 후 처음으로 자기 집을 공개했다. 아담하고 따뜻한 느낌의 거실과 직접 가꾼 식물, 어머니가 그린 그림 등 애정 어린 인테리어 아이템들을 차례로 소개했다. 이어 공개된 옷장에서는 화려한 색상의 옷들을 보며 "이런 색 사지 마라. 패션은 너무 어렵다"며 자신의 과거 선택을 후회하는 인간적인 면모를 보였다.본격적인 집들이 요리로 '무 수프'에 도전한 문채원은 예상치 못한 난관에 봉착했다. 야심 차게 재료를 준비했지만, 예열 조절 실패로 내용물이 냄비 밖으로 솟구친 것. 당황한 문채원은 "난 잘해주고 싶었어"라며 눈시울을 붉혔고, 제작진의 위로 속에 '눈물의 무 수프'를 완성하며 웃픈 상황을 연출했다.문채원은 SNS를 통해 받은 질문을 기반으로 '무물(무엇이든 물어보세요)' Q&A 타임도 가졌다. 그는 "왜 이준기 씨와 헤어졌나요?"라는 팬의 질문에 "준기 오빠랑 헤어진 적이 없다. 만난 적이 없기 때문에 헤어진 적도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인생 가치관에 대해 솔직한 답변을 이어갔다. 문채원은 "예전에는 열심히 쫓았지만, 지금은 덜 중요해진 것은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에 "나에게 마음이
배우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라는 촘촘한 라인업으로 첫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김신록, 이학주, 김상경, 권율 등 탄탄한 배우진이 합류했다. 한동화 감독 역시 "배우들의 연기만 봐도 재밌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지만, 뻔한 액션 코미디를 넘어 차별화된 매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21일 서울 마포구 MBC 방송센터 골든마우스홀에서 '오십프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한동화 감독과 배우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 김신록, 이학주가 참석했다.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는 한때 이름을 날렸지만 지금은 한물간 세 남자가 운명처럼 다시 얽히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하나의 임무로 다시 뭉친 이들이 좌절과 시련을 겪으면서 다시 일어서는 과정을 액션 코미디 장르로 담아낸다.신하균은 국정원 경력을 숨긴 채 10년째 대기 중인 오란반점 주방장 정호명 역을 맡았다. 2024년 tvN '감사합니다' 이후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신하균은 이번 작품을 선택한 이유로 '관계성'을 꼽았다. 그는 "세 캐릭터의 관계성이 좋았다. 앙숙 관계인 이들이 하나의 목표를 위해 융화되는 과정이 흥미로웠다"며 "온 가족이 볼 수 있는 유쾌한 작품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어 오정세, 허성태와의 연기 호흡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는 "오정세는 매 현장마다 새로운 연기를 보여줘 나를 놀라게 한다. 허성태는 평소에는 내성적으로 보이지만 촬영에 들어가면 반전 연기를 선보이더라"며 "두 후배들에게 많이 배웠다. 고마운 동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오정세는 10년 전 기억을 잃은 북한 특수 공작원 봉제순으로 분
배우 허성태가 대본을 보기도 전에 출연 라인업과 감독을 보고 캐스팅을 수락했다고 밝혔다.21일 서울 마포구 MBC 방송센터 골든마우스홀에서 '오십프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한동화 감독과 배우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 김신록, 이학주가 참석했다.극 중 10년째 편의점을 지키는 화산파 2인자 강범룡 역을 맡은 허성태는 캐스팅을 수락한 계기를 밝혔다. 그는 "사실 대본을 보기도 전에 배우 캐스팅과 감독님 이름만 보고 마음을 정했다"며 "출연 결심을 한 후에 대본을 정독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그러면서 신하균, 오정세와 호흡을 맞춘 소감도 이야기했다. 그는 "앞서 타 작품에 같이 출연했으나 많이 만나지 못했다. 이번에는 함께 연기하는 장면이 많아서 재밌었다"며 "두 사람 사이에 껴서 연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영광스러웠다"고 설명했다.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는 한때 이름을 날렸지만 지금은 한물간 세 남자가 운명처럼 다시 얽히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하나의 임무로 다시 뭉친 이들이 좌절과 시련을 겪으면서 다시 일어서는 과정을 액션 코미디 장르로 담아낸다.'오십프로'는 오는 22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배우 오정세가 '모자무싸'에 이어 '오십프로'로 주말극을 장악한 소감을 밝혔다.21일 서울 마포구 MBC 방송센터 골든마우스홀에서 '오십프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한동화 감독과 배우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 김신록, 이학주가 참석했다.오정세는 극 중 10년 전 기억을 잃은 북한 특수 공작원 봉제순을 연기한다. 그는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에 이어 '오십프로'로 주말극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오정세는 "배우 입장에서는 매 작품마다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했을 뿐이다"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이어 두 작품의 편성 시간이 겹치는 것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편성은 배우의 영역이 아니라 아쉬운 부분도 있다"면서도 "비록 한 회차가 겹치지만 두 작품 모두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릴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오정세가 출연 중인 '모자무싸'는 오는 24일 종영하며, 두 작품은 방영 시간은 23일 하루만 겹친다.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는 한때 이름을 날렸지만 지금은 한물간 세 남자가 운명처럼 다시 얽히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하나의 임무로 다시 뭉친 이들이 좌절과 시련을 겪으면서 다시 일어서는 과정을 액션 코미디 장르로 담아낸다.'오십프로'는 오는 22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배우 오정세가 액션 신을 소화하기 위한 자신만의 비결을 공개했다.21일 서울 마포구 MBC 방송센터 골든마우스홀에서 '오십프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한동화 감독과 배우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 김신록, 이학주가 참석했다.극 중 10년 전 기억을 잃은 북한 특수 공작원 봉제순을 연기한 오정세는 "대본을 보고 액션 신이 많아서 걱정됐다"고 밝혔다.이어 "신하균과는 달리, 액션을 위해 6개월 이상 재활 운동에 힘썼다"며 "재활 운동으로 다져진 몸과 스태프분들의 도움이 합쳐져 인간 병기로 다시 태어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신하균은 작품 준비 과정에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액션 연기를 위해 복싱을 배웠다"고 답했다.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는 한때 이름을 날렸지만 지금은 한물간 세 남자가 운명처럼 다시 얽히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하나의 임무로 다시 뭉친 이들이 좌절과 시련을 겪으면서 다시 일어서는 과정을 액션 코미디 장르로 담아낸다.'오십프로'는 오는 22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멋진 신세계'가 시청자들 사이에서 "옛날 한드(한국 드라마)의 부활"이라고 호평받으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특히 과거 한국 드라마의 전형적인 로맨틱 코미디 문법을 충실히 따르면서도, 클리셰를 살짝씩 비틀어 익숙한 재미와 신선함을 동시에 선사하고 있다는 분석이다.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지난 16일 방송된 4회에서 시청률 6%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첫 방송 4.1%로 출발한 이후 입소문을 타며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방송 첫 주만에 넷플릭스 비영어권 TV쇼 주간 순위 1위를 차지하는 등 글로벌 OTT에서의 성과도 두드러진다.'멋진 신세계'는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로맨스를 그린다. '재벌 남주와 서민 여주의 사랑'이라는 특별할 것 없는 설정에, 내 여자에게만 다정한 '츤데레' 남주가 등장해 "날 신경 쓰이게 만든 여자는 처음이다"는 식의 대사를 내뱉는다. 그러나 아는 맛이 더 무서운 법. '멋진 신세계'는 시청자들에게 가장 익숙하고 잘 통하는 공식을 전면에 내세우며 반응을 끌어내고 있다.실제로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멋진 신세계'를 두고 "오랜만에 정통 한국 로코 드라마가 돌아왔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주군의 태양', '상속자들', '시크릿 가든' 등 2010년대 초반 드라마 업계를 주름잡았던 로코 작품의 문법을 적극적으로 차용했기 때문이다. 익숙한 설정과 전개, 설레는 대사, 티격태격 관계성까지 과거 '한드 감성'을 떠올리게 하는 요소들이 입소문의 배경으로 꼽힌다.그러면서도 클리셰를 그대로 답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은지가 북중미 월드컵 국가대표 선수들 중 눈에 띄는 선수로 옌스를 꼽았다.21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 호텔에서 틱톡(TikTok) 오리지널 콘텐츠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이하 '티키타카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전 축구 선수이자 예능인 안정환, 가수 딘딘, 개그우먼 이은지와 김동욱 PD가 행사에 참석했다.'티키타카쇼'는 축구를 매개로 다양한 주제를 배틀 형식으로 풀어내는 토크 버라이어티다. 틱톡의 국내 첫 오리지널 롱폼 콘텐츠로 안정환, 딘딘, 이은지가 MC로 출연한다.이은지는 이번 월드컵 결과에 대해서 예측했다. 그는 "우선 예선전을 부담 없이 치렀으면 좋겠다"며 "모두 다치지 않고 32강에 잘 도착했으면 한다"고 말했다.이번 월드컵에서 기대되는 선수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대한민국, 독일 이중국적의 2003년생 축구선수 옌스 카스트로프를 꼽으며 "브래드 피트처럼 잘생기셨더라"고 말했다. 이어 "월드컵 때마다 인기 스타가 나오지 않으냐. 이번에는 옌스 선수가 스타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티키타카쇼'는 오는 25일 오후 8시 틱톡코리아 공식 계정과 안정환 틱톡 계정 '안정환19'에서 첫 공개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가수 딘딘이 과거 월드컵 선수단 및 감독을 비판한 것에 대해 반성한다고 밝혔다.21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 호텔에서 틱톡(TikTok) 오리지널 콘텐츠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이하 '티키타카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전 축구 선수이자 예능인 안정환, 가수 딘딘, 개그우먼 이은지와 김동욱 PD가 행사에 참석했다.'티키타카쇼'는 축구를 매개로 다양한 주제를 배틀 형식으로 풀어내는 토크 버라이어티다. 틱톡의 국내 첫 오리지널 롱폼 콘텐츠로 안정환, 딘딘, 이은지가 MC로 출연한다.딘딘은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그는 "축구 관련 예능이니까 예전의 나의 행동을 반성하는 마음이 있었다"며 "이번에는 축구를 진심으로 배워보고 응원하자고 결심해 출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딘딘은 '2022년 FIFA 카타르 월드컵'을 앞두고 선수단 및 감독을 향해 날 선 비난을 해 뭇매를 맞은 바 있다.이번 월드컵 성적을 예측하기도 했다. 그는 "말도 안 되는 말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저는 우승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선수단의 전력이 좋다고 생각한다. 32강은 당연히 올라가고, 16강까지도 진출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부연했다.'티키타카쇼'는 오는 25일 오후 8시 틱톡코리아 공식 계정과 안정환 틱톡 계정 '안정환19'에서 첫 공개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안정환이 북중미 월드컵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21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 호텔에서 틱톡(TikTok) 오리지널 콘텐츠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이하 '티키타카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전 축구 선수이자 예능인 안정환, 가수 딘딘, 개그우먼 이은지와 김동욱 PD가 행사에 참석했다.'티키타카쇼'는 축구를 매개로 다양한 주제를 배틀 형식으로 풀어내는 토크 버라이어티다. 틱톡의 국내 첫 오리지널 롱폼 콘텐츠로 안정환, 딘딘, 이은지가 MC로 출연한다.안정환은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로서 이번 월드컵에 대한 우려를 언급했다. 그는 "매번 시작 단계에는 어느 감독이 와도 잡음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결과가 나오고 모두 끝난 다음에 이야기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며 "결과가 안 좋다면 나도 당연히 욕할 거다. 아주 많이"라고 덧붙였다.월드컵의 기대주로는 오영기 선수를 꼽았다. 그는 "좋은 스트라이커다. 지금의 폼을 유지하면 이번 월드컵에서 좋은 성과를 낼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어 "예선은 아마 통과할 것이다. 최소 5경기 정도는 꼭 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이야기했다.'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는 오는 25일 오후 8시 틱톡코리아 공식 계정과 안정환 틱톡 계정 '안정환19'에서 첫 공개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