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 호텔에서 틱톡(TikTok) 오리지널 콘텐츠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이하 '티키타카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전 축구 선수이자 예능인 안정환, 가수 딘딘, 개그우먼 이은지와 김동욱 PD가 행사에 참석했다.
'티키타카쇼'는 축구를 매개로 다양한 주제를 배틀 형식으로 풀어내는 토크 버라이어티다. 틱톡의 국내 첫 오리지널 롱폼 콘텐츠로 안정환, 딘딘, 이은지가 MC로 출연한다.
월드컵의 기대주로는 오영기 선수를 꼽았다. 그는 "좋은 스트라이커다. 지금의 폼을 유지하면 이번 월드컵에서 좋은 성과를 낼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어 "예선은 아마 통과할 것이다. 최소 5경기 정도는 꼭 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이야기했다.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는 오는 25일 오후 8시 틱톡코리아 공식 계정과 안정환 틱톡 계정 '안정환19'에서 첫 공개된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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