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는 '자기관리 만렙 찍은 50대 (한 끼 줄게~스트 with.조혜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조혜련이 게스트로 출연해 김준호, 김지민 부부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2014년 재혼한 조혜련은 김준호, 김지민의 결혼식을 언급하며 해외 일정으로 인해 불참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했다. 김지민은 "'아나까나'를 부르는 결혼식을 한 부부들은 잘 산다. 혹여 잘 못 살면 선배님 때문이다"고 말했다. 이에 조혜련은 "결혼 1주년 기념으로 '아나까나'를 불러주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세 사람은 밸런스 게임을 진행했다. 김지민은 육체적 바람과 정신적 바람 중 더 싫은 것을 묻자 "정신적 바람은 나에 대한 자신감으로 돌릴 수 있을 것 같다. 반면 육체적 바람은 용서가 안 된다"고 답했다. 김준호는 처음에 정신적 바람이 더 싫다고 했으나 이내 "정신적 바람은 티가 안 난다"며 의견을 번복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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