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방송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신지, 문원 부부가 출연한다. 두 사람은 지난달 2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문원은 신지 맞춤 식사를 준비하며 요리 실력을 발휘한다. 재료 선정부터 손질까지 세세하게 신경 쓰는 문원의 모습에 모두가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선물을 열어 본 신지는 놀라움에 잠시 말을 잇지 못한다. 무려 1000만원 상당의 선물이었던 것. 이어 신지는 "얼마나 힘들게"라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인다. 문원이 깜짝 선물을 준비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한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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