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연 기자는 텐아시아 소속 기자로, K-ENTERTAINMENT, K-DRAMA, 공연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 배우 인터뷰 등을 다루고 있으며, 특히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이슈를 다양한 시각으로 보는 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정다연 기자는 연기를 전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대한 넓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연예 소식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 화제성 이면을 짚어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암 투병을 고백한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의미심장한 심경을 표출했다.이솔이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리꾼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이하 '무물') 시간을 가졌다.한 누리꾼은 이솔이에게 "힘들어도 살아야 하는 이유가 뭘까?"라며 "행복보다 힘듦이 훨씬 더 많잖아"라고 물었다.이에 이솔이는 "이 질문을 보자마자 눈물이 핑 돈다"며 격하게 공감하는 태도를 보였다. 이어 이솔이는 "사실 나도 모르겠다"며 "나도 그 이유를 찾고 싶다. 매일 아침 공허가 밀려오고 한 치 앞도 모르는 미래가 기대되기보다 두려울 때가 많다"고 답했다.그러면서도 이솔이는 "불행도 예기치 못하게 오지만 행복도 마찬가지"라며 "일말의 희망을 조금이라도 믿는다면 그 기대로 평생을 살아가는 게 아닐까"라고 소신을 전했다.앞서 이솔이는 전날 검진을 위한 병원 방문을 인증했다. 당시 그는 "항암으로 녹은 왼쪽 혈관은 사용을 못 해서 몇 년째 오른쪽만 (주사를) 찌르고 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한편 이솔이는 박성광과 2020년 8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당시 제약회사 10년 차였던 이솔이는 과거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빼어난 미모로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었다. 그는 지난해 2세가 없는 이유를 해명하며 여성 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또 한 번 직설적인 발언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일부 가수들의 보컬 환경을 두고 "요즘은 개나 소나 다 노래한다"고 언급한 데 이어, 과거 '옥장판' 논란과 관련해서는 "고소를 취하한 것이 가장 후회된다"며 동료 배우를 다시 한번 여론의 장에 세웠다. 그의 발언을 두고 "할 만한 문제 제기"라는 평가와 "과도한 표현"이라는 지적이 동시에 나오고 있다.옥주현은 지난 6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후보정 가수를 비판하고, 4년 전 '옥장판' 사건을 수면 위로 끌어 올렸다. 옥주현은 가요계 후보정 문화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요즘은 개나 소나 다 노래한다", "후보정한 후배들과는 겸상하기 싫다"는 취지의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하지만 더 큰 논란은 다음 이었다. 2022년 뮤지컬 '엘리자벳' 캐스팅을 두고 불거진 논란을 다시 꺼냈다. 당시 '옥장판' 이라 언급했던 뮤지컬 배우 김호영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던 옥주현은 "고소를 취하한 것이 가장 후회되는 일"이라고 밝혔다. 제대로 된 사과를 받은 적이 없다고도 했다. 이날 나온 옥주현의 발언은 특유의 직설적인 화법으로 화제를 키웠다. 2022년 '옥장판' 논란 당시 옥주현은 자신의 SNS에 "사실 관계없이 주둥이와 손가락을 놀린 자는 혼나야 한다"며 김호영을 향한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해당 표현은 어조가 강해 큰 파장을 낳았다. 옥주현은 이번에도 후보정 비판을 하며 강한 표현을 썼다. 대중들의 반응은 갈렸다. "실력으로 평가받아야 한다는 취지 자체에 공감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업계 선배로서 할 수 있는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일부 가수들의 오토튠 후작업과 라이브 실력을 향해 쓴소리를 던진 가운데, 과거 혹평이 쏟아졌던 가수 지드래곤의 콘서트를 향해선 다른 태도를 보였던 사실이 재조명받고 있다.옥주현은 오토튠과 후보정에 의존하는 일부 가수들을 향한 발언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는 지난 6일 팬들과 소통하는 공간에서 "요즘은 노래를 못해도 오토튠으로 후작업을 살벌하게 해서 완전 라이브 파들은 기분이 안 좋다"고 언급했다.이어 "이건 가수 동료 선후배들이 모이면 하는 이야기"라며 "라이브를 통해 생생함과 실력, 부족함과 깨달음을 통한 발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녹화 당시 '저거 도저히 방송 못 나가겠는데?' 싶은 것들도 죄다 튠으로 평준화된다. 솔직히 열받는다"고 쓴소리를 내뱉었다.옥주현은 실력이 부족한 가수들을 향해 "같이 겸상하기 싫다"며 "오토튠 후작업을 보면 '정말 개나 소나 노래하는구나' 싶은 요지경"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그러면서 "이상한 꿈나무들을 성장하게 하면 안 된다. 싹을 잘라야 한다"고 일침했다.하지만 옥주현은 과거 지드래곤의 공연을 관람한 후에는 지금과 다소 상반된 후기를 남겼다. 지드래곤은 지난해 3월 29일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8년 만에 세 번째 월드투어 '위버맨쉬'(Übermensch)를 개최했다. 당시 지드래곤은 AR 의존도가 높은 무대로 혹평을 피하지 못했다. 특정 무대를 두고는 "AR에 추임새만 넣는 수준"이라는 쓴소리도 나왔다.그러나 옥주현은 "이 날씨로 야외에서 긴 시간 숨 쉬어야 하는 아티스트를 보는 건 너무 마음 아픈 일"이라
최근 이혼설이 불거진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남편과 다른 여행 스타일을 언급했다.이솔이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리꾼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시간을 가졌다.이날 한 누리꾼은 이솔이에게 "휴가는 남편이랑 가?"라고 물었다. 이에 이솔이는 "여행 스타일이 많이 달라서"라며 웃음을 의미하는 자음 'ㅋ'을 연이어 덧붙였다.이어 이솔이는 "없는 시간을 빼서 휴가를 다녀오는 것이기 때문에 각자 즐겁게 다녀오자 주의야"라고 밝혔다. 해당 문장에서도 이솔이는 'ㅋ'을 6번 붙이며 머쓱한 웃음을 시사했다.그러면서 이솔이는 "작년 여름부터 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았다"고 첨언하기도 했다.앞서 이솔이는 같은날 "여름휴가는 어디로 떠날 계획이냐"는 다른 누리꾼의 질문에 "당장 계획이 없다"면서 "이번에는 책 몇 권 들고 한 2주 정도 정처 없이 다녀볼까 한다"고 말했다. 남편 박성광과의 동행은 언급하지 않았다.이솔이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에 "지우고 싶은 과거가 있다", "밤새 서로를 설득하려 했던 시간이었다" 등 의미심장한 멘트를 털어놓았다가 이혼설이 제기됐다. 일각에서 "박성광 님과 이혼했어요?"라는 질문을 받자 이솔이는 "아니요"라며 부인했다.한편 이솔이는 박성광과 2020년 8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과거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빼어난 미모로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었다. 그는 지난해 2세가 없는 이유를 해명하며 여성 암 투병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최근 의미심장한 발언으로 이혼설이 불거진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여름휴가 계획에서 남편을 언급하지 않았다.이솔이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리꾼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이하 '무물') 시간을 가졌다.한 누리꾼은 이솔이에게 "곧 다가올 여름휴가는 어디로 떠날 계획이야?"라고 물었다.이에 이솔이는 "사실 당장 계획이 없다"면서 "검사 결과가 나오면 그때 뭐든 계획해 보려고 한다"고 답했다.그러면서 이솔이는 "이번에는 책 몇 권 들고 한 2주 정도 정처 없이 다녀볼까 한다. 낭만적이지 않냐"고 덧붙였다.앞서 이솔이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에 "지우고 싶은 과거가 있다", "밤새 서로를 설득하려 했던 시간이었다" 등 의미심장한 멘트를 털어놓는 영상을 업로드했다가 이혼설에 휩싸였다. 이에 한 누리꾼이 "설마 박성광님과 이혼했어요?"라고 묻자 이솔이는 "아니요ㅠ"라고 답하며 이혼설을 일축했다.한편 이솔이는 박성광과 2020년 8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당시 제약회사 10년 차였던 이솔이는 과거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빼어난 미모로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었다. 그는 지난해 2세가 없는 이유를 해명하며 여성 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겸 인플루언서 차정원(36)이 멋스러운 근황을 공유했다.차정원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정원이 거울 속 자신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블랙 홀터넥 나시로 일자 쇄골과 가녀린 어깨 라인을 과시하고 있는 그는 네 번째 손가락에 럭셔리한 반지를 착용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차정원은 배우 하정우(49)와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당초 두 사람이 7월에 결혼한다는 이야기가 나왔지만, 당사자들 모두 이를 부인했다.한편 차정원은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수요일 오후 3시 30분', '당신이 잠든 사이에',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유별나! 문셰프'와 영화 '폭락' 등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는 유튜브를 비롯해 패션과 뷰티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젊은 여성들에게 많은 인기를 받고 있다.1978년생인 하정우는 2003년 데뷔해 영화 '추격자', '항해',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베를린', '암살', '신과함께' 시리즈 등에 출연했다. 직접 연출한 '롤러코스터', '허삼관', '로비', '윗집 사람들' 등도 보여주며 영화 열정을 보였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안은진이 여전히 여리여리한 몸매 근황을 전했다.안은진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은뒨천사 방범대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안은진이 촬영 현장에서 받은 커피차를 인증하고 있는 모습. 특히 더운 날씨에도 긴 데님 청바지에 블랙 목폴라를 착용한 그는 군더더기 없이 헐렁한 청바지 핏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약 10kg을 감량했다고 알려진 안은진은 지난 5월 밥이 아닌 흰죽과 동치미 국물, 계란, 낫또 등으로 꾸려진 아침 식단을 공유해 주목받은 바 있다. 지난달에는 오후 2시경 샐러드 위주의 아침 겸 점심을 인증하기도 했다.한편 안은진은 KBS2 새 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작품은 결혼을 앞둔 연인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안은진은 해당 작품에서 영화감독 '이미도' 역으로 분할 예정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4년 전 불거진 '옥장판' 사건을 소환하며 김호영의 고소 취하를 후회한다고 언급한 가운데, 김호영이 해외여행을 즐기고 있는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김호영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욕🗽🩵"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호영이 자신만의 철학이 담긴 패션을 선보이며 미국 뉴욕 일대를 여행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국내서 좋지 않은 일로 화두가 되고 있는 것과 반대로 연신 밝은 미소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앞서 옥주현은 같은날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4년 전 불거졌던 '옥장판' 논란을 떠올렸다. 옥주현은 "내가 가장 후회하는 건 고소를 취하한 것"이라며 "광고 회사도 큰 피해를 봤고, '옥시크림', '옥수수'에서 '옥장판'으로 갈아타 버린 내 별명도 슬프다"고 심경을 전했다.'옥장판' 논란은 202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뮤지컬 '엘리자벳' 캐스팅을 둘러싸고 옥주현의 인맥 캐스팅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김호영은 자신의 SNS에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며 공연장을 연상시키는 사진을 올려 "옥주현을 겨냥한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확산했다.이후 옥주현은 김호영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지만, 김호영은 이를 부인하며 "매트리스와 장판을 판매하는 지인의 부친을 돕기 위해 올린 글"이라고 해명했다. 옥주현은 고소를 취하했다.한편 김호영은 1983년생으로 올해 만 43세다. 2002년 뮤지컬 '렌트'로 데뷔해 올해 24주년을 맞았다. 과거 옥주현과 절친한 사이였으나, '옥장판' 사건 후부턴 왕래
가수 KCM(본명 강창모)이 결혼식을 올리게 된 소감을 전했다.KCM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축하와 따뜻한 응원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그는 "코로나로 식을 올리지 못했던 날, 가족들과 작은 언약식을 하며 '언젠가 꼭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리자'고 아내와 약속했다"면서 "그 약속을 14년 만에 지킬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한 마음"이라고 벅찬 심경을 표출했다.또 KCM은 "긴 시간 제 곁을 묵묵히 지켜준 아내, 그리고 제 삶의 이유가 되어준 세 아이에게 가장 큰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고 강조했다.팬들을 향한 고마움도 잊지 않았다. 그는 "늘 변함없이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 그리고 축하해 주신 모든 분의 마음 잊지 않고 더 좋은 노래와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예쁘게 열심히 살겠다"고 덧붙였다.KCM은 2022년 9살 연하의 비연예인 방예원 씨와 결혼했다. 부부는 교제 중이었던 2012년 이미 첫째 딸을 품에 안은 상태였으며, 약 9년 뒤인 2021년 코로나19 여파로 혼인신고와 언약식만 가졌다. 당시 첫째 딸은 10살, 이듬해에 부부는 둘째 딸을 품게 됐다. 지난해 12월에는 셋째를 출산하며 삼남매를 슬하에 두고 있다.한편 KCM은 1982년생으로 올해 만 44세다. 2004년 1집 앨범 'Beautiful Mind'로 데뷔해 올해 21주년을 맞았다.이하 KCM SNS 전문많은 축하와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돌이켜보면 참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코로나로 식을 올리지 못했던 날, 가족들과 작은 언약식을 하며 아내와 꼭 약속했습니다.“힘든 시간을 잘 이겨내고, 언젠가는 꼭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리자.”그 약속을 14
코미디언 이국주가 배우 최진혁, 윤현민과 같은 소속사 식구가 됐다.이국주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배우님들 사이에서 희극인 한 명 어때요? 튀나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국주가 배우 윤현민, 이정은 등이 소속된 회사에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린 모습.이국주는 "작년에 '미우새' 찍을 때는 셋 다 회사가 달랐는데 1년 사이에 다 같은 소속사가 됐다"며 최진혁과도 같은 둥지를 틀게 됐음을 알렸다. 이어 "진혁선배, 현민후배 싸우지 말고 잘 지내자"라고 덧붙였다.세 사람은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함께 얼굴을 비춰왔다. 그 인연으로 2024년 열린 최진혁의 팬미팅에서 이국주가 진행을 맡기도 했으며, 올해 초에는 이국주의 일본 자취집에 최진혁과 윤현민이 방문하기도 했다.한편 이국주는 1986년생으로 올해 만 40세다. 1월 출생이라 빠른 생일로 최진혁, 윤현민과 소띠 친구로 지내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이범수의 전처이자 통역사로 활동 중인 이윤진이 이사한 집의 상태를 공유했다.이윤진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중문을 달면서 보수를 보면서 가전을 설치하는 중"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윤진이 공사 업체와 함께 집 내부 인테리어에 한창인 모습. 특히 환성된 부엌 인테리어는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로 구성돼 눈길을 끌었다.앞서 이윤진은 지난 3월 "운 좋게 다주택자 매물을 잘 만났고, 구축 아파트여서 또 공사를 시작해야 한다"며 "집에 진심인 우리 셋이 힘을 합쳐 따뜻하고 예쁜 집을 만들어보려고 한다"고 전한 바 있다.한편 이윤진은 영어 제자로 만난 이범수와 2010년 5월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낳았다. 이후 2024년 3월 파경 소식을 알렸고, 지난 2월 손편지를 통해 "합의 이혼했다"며 약 2년 만의 이혼 소송이 마무리됐음을 알렸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이준영이 짓궂은 장난에 정색했다.이준영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직 아니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병 이준영 다녀오겠습니다. 충성!', '나라에서 찾습니다. 이병 이준영' 등 군 입대를 앞둔 이준영을 향해 재치 있는 문구가 적힌 모습. 이에 이준영은 아직 시기가 다가오지 않았음을 알리면서도 정색하는 태도를 보였다.앞서 이준영은 지난달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는 21일 입대 소식을 손 편지로 직접 알린 바 있다.한편 1997년생인 이준영은 2014년 그룹 유키스에 합류하며 데뷔했다. 이후 2017년 tvN '부암동 복수자들'을 통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최근까지 JTBC 주말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 출연했으며, 오는 9월 첫 방송 되는 tvN '포핸즈'에도 얼굴을 비출 예정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코미디언 미자가 혼란스러운 일상을 공유했다.미자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상한 꿈을 꿨다"며 말문을 열었다.그는 "내 전화번호가 유튜브에 공개되면서 갑자기 이상한 전화가 미친 듯이 오고 메시지도 계속 왔다. 이상한 사람들도 집 앞에 와 있었다"고 꿈속 내용을 자세히 전했다."개 꿈이지 않느냐"는 미자의 물음에 꿈 내용을 확인한 한 누리꾼은 "하이닉스 때문에 욕 먹어서 그런 것 같다"고 진단했다. 이에 미자는 "그런 것 같기도 하다"며 주식과 관련해 적지 않은 스트레스를 받는 근황을 암시했다.앞서 미자는 주식 투자와 관련해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미자는 최근 SK하이닉스 주식을 한 주당 270만 원에 매수했다. 그러자 누리꾼들은 "죄송하지만 나가달라", "미자가 하이닉스를 샀다. 큰일 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누리꾼들이 이같은 반응을 보인 이유는 미자가 주식으로 1억 가까이 잃었다는 실패담을 밝혔기 때문이다. 미자는 매수 후 "이번에도 잃으면 내 인생에 주식은 없다"며 그간 주식과 투자 성향이 맞지 않았음을 언급하기도 했다.미자는 지난달 25일 매수한 주식이 상승하자 "항의가 쏟아지고 물어내라는 분까지 있어서 며칠 마음고생 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주식이 하락세를 보였던 지난 2일에는 누리꾼들이 미자의 유튜브 채널에 "내 돈 돌려놔", "이제 주식하려면 미자 채널도 확인해야 하냐", "급락이 미자님 때문은 아니겠지만 고점 판독기인 것은 확실하다" 등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한편 미자는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다. 배우 장광과 전성애
방송인 이지혜가 집터를 옮긴다.이지혜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번 주 이사... 바쁘다 바빠"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 가족이 앞으로 살 집의 거실 일부가 조명과 햇살로 은은한 분위기를 보이고 있는 모습. 이어 이지혜는 한 디자이너의 게시물을 공유하며 "우리 집에 신문물이 들어왔다. 너무 좋은 시스템이다"라며 불이 들어오는 서랍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첫째 딸 태리, 둘째 딸 엘리를 두고 있다. 큰딸 태리는 학비 약 1200만 원에 달하는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전해졌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성우 고(故) 강희선의 발인이 지난 6일 엄수된 가운데, 고인의 아들이 그리운 마음을 전했다.안은석 씨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일간의 어머니 장례를 마쳤다. 대한민국 대표 성우로 짱구 엄마와 지하철 안내 멘트, 샤론 스톤, 줄리아 로버츠를 연기하신 저의 어머니를 위해 조문을 와 주신 많은 분께 아들로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안 씨는 "저의 어머니이자 짱구 엄마 봉미선이었던 강희선 님을 추모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면서도 환히 웃고 있는 사진 속 고인을 향해 "사랑하는 나의 어머니", "가슴에 사무치게 그리운 나의 어머니"라며 먹먹한 마음을 표출했다.이어 안 씨는 고인에 대해 "병원 입·퇴원을 반복하시다 병세가 악화돼서 1년 1개월을 병실에서 보내시다 소천하셨다"고 전하기도 했다.안 씨는 고인을 향해 "온 마음을 다해 사랑했다"며 "어머니의 아들이어서 행복했다"고 마지막 말을 건넸다.고인은 1979년 TBC 성우극회 10기로 데뷔했다. 이후 KBS 성우 15기로 활동했으며, 1999년부터 애니메이션 '짱구는못말려'에서 26년간 봉미선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외에도 샤론 스톤과 줄리아 로버츠, 우마 서먼 등 해외 배우들의 한국어 더빙으로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서울 지하철과 열차 안내 방송 목소리 역시 그의 대표적인 활동이다.고인은 2021년 대장암 진단을 받은 뒤 투병을 이어왔다. 지난해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암이 간으로 전이됐고 항암 치료를 47번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한편 고인에게는 1남 1녀가 있다. 아들은 영화 제작사를 운영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