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국주가 배우 최진혁, 윤현민과 같은 소속사 식구가 됐다. / 사진=이국주 SNS
코미디언 이국주가 배우 최진혁, 윤현민과 같은 소속사 식구가 됐다. / 사진=이국주 SNS
코미디언 이국주가 배우 최진혁, 윤현민과 같은 소속사 식구가 됐다.

이국주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배우님들 사이에서 희극인 한 명 어때요? 튀나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국주가 배우 윤현민, 이정은 등이 소속된 회사에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린 모습.

이국주는 "작년에 '미우새' 찍을 때는 셋 다 회사가 달랐는데 1년 사이에 다 같은 소속사가 됐다"며 최진혁과도 같은 둥지를 틀게 됐음을 알렸다. 이어 "진혁선배, 현민후배 싸우지 말고 잘 지내자"라고 덧붙였다.
사진=이국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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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은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함께 얼굴을 비춰왔다. 그 인연으로 2024년 열린 최진혁의 팬미팅에서 이국주가 진행을 맡기도 했으며, 올해 초에는 이국주의 일본 자취집에 최진혁과 윤현민이 방문하기도 했다.

한편 이국주는 1986년생으로 올해 만 40세다. 1월 출생이라 빠른 생일로 최진혁, 윤현민과 소띠 친구로 지내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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