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번 주 이사... 바쁘다 바빠"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 가족이 앞으로 살 집의 거실 일부가 조명과 햇살로 은은한 분위기를 보이고 있는 모습. 이어 이지혜는 한 디자이너의 게시물을 공유하며 "우리 집에 신문물이 들어왔다. 너무 좋은 시스템이다"라며 불이 들어오는 서랍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첫째 딸 태리, 둘째 딸 엘리를 두고 있다. 큰딸 태리는 학비 약 1200만 원에 달하는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전해졌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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