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입대를 앞두고 있는 이준영이 짓궂은 장난을 받았다. / 사진=이준영 SNS
군 입대를 앞두고 있는 이준영이 짓궂은 장난을 받았다. / 사진=이준영 SNS
배우 이준영이 짓궂은 장난에 정색했다.

이준영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직 아니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병 이준영 다녀오겠습니다. 충성!', '나라에서 찾습니다. 이병 이준영' 등 군 입대를 앞둔 이준영을 향해 재치 있는 문구가 적힌 모습. 이에 이준영은 아직 시기가 다가오지 않았음을 알리면서도 정색하는 태도를 보였다.
사진=이준영 SNS
사진=이준영 SNS
앞서 이준영은 지난달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는 21일 입대 소식을 손 편지로 직접 알린 바 있다.

한편 1997년생인 이준영은 2014년 그룹 유키스에 합류하며 데뷔했다. 이후 2017년 tvN '부암동 복수자들'을 통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최근까지 JTBC 주말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 출연했으며, 오는 9월 첫 방송 되는 tvN '포핸즈'에도 얼굴을 비출 예정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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