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연 기자는 텐아시아 소속 기자로, K-ENTERTAINMENT, K-DRAMA, 공연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 배우 인터뷰 등을 다루고 있으며, 특히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이슈를 다양한 시각으로 보는 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정다연 기자는 연기를 전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대한 넓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연예 소식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 화제성 이면을 짚어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배우 정준호와 방송인 이하정의 딸이 명품에 눈을 뜬 면모를 보였다.이하정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덥다고 지침"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올해 7살이 된 이하정의 딸이 해외 명품 브랜드 F사의 옷을 상·하의 세트로 착용한 채 지친 기색을 보이고 있는 모습. 이후 이하정은 딸과 함께 쇼핑에 나선 듯 다른 해외 명품 브랜드 D사의 매장을 방문했다. 딸은 150만 원 상당의 분홍색 신발을 골랐고, 이하정은 "신발 마니아"라고 덧붙였다.한편 MBC 아나운서 출신인 이하정은 2011년 10살 연상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2014년 아들, 2019년 딸을 출산했다. 이하정은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 '와카남' 등에 출연해 가족의 일상을 공유하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이시영이 여유 가득한 근황을 알렸다.이시영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시영이 욕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거울 속 자신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특히 이시영은 캐주얼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룩과 함께 네 번째 손가락에 반짝이는 실버링을 착용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한편 이시영은 요식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과 2017년 결혼했으나, 8년 만인 지난해 초 파경을 맞았다. 이후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를 준비한 사실을 알렸다.이시영은 이혼 후 배아 냉동 보관 폐기 시점이 다가오자 배아를 이식받기로 결정했고,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 아들과 딸을 슬하에 둔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코미디언 이세영이 근황을 전하면서 직업 정체성의 혼란을 호소했다.이세영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개그우먼에서 트로트 가수에서 복싱선수로 활동 중"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세영이 링 위에 올라가 시합 준비를 마친 모습. 특히 이세영은 "저는 개그맨일까요 가수일까요 복싱선수일까요 아니면 채널 4개를 운영 중인 사업자일까요"라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음을 알리면서도 직업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불러와 눈길을 끌었다.한편 이세영은 성형 수술 비용으로 약 1억 원을 지출했다고 밝혀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녀는 쌍꺼풀, 코, 가슴 수술 등 할 수 있는 건 다했다며 외모 콤플렉스를 극복했다고 만족감을 전한 바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장기용과 안은진이 작품이 끝난 후에도 여전한 우정을 과시했다.장기용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고마워요 다림 씨"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장기용이 촬영 현장에서 안은진으로부터 커피차를 선물 받은 모습. 그러나 커피차 일부에는 장기용이 눈을 질끈 감고 입을 크게 벌리고 있는 얼굴이 박혀 있었다.모든 스태프와 배우들이 볼 수 있는 커피차에 다소 굴욕스러운 사진이 새겨졌음에도 장기용은 "사진 너무 예쁜 걸로 골라줬어요. 아주 마음에 들어요"라며 침착하게 대응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SBS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로 호흡을 맞췄다. 작품은 생계를 위해 아이 엄마로 위장 취업한 싱글녀(안은진 분)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장기용 분)의 쌍방 속앓이 로맨스다.한편 장기용은 드라마 '돼지우리'와 '라인의 법칙'을 차기작으로 확정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영이 캐릭터 변신 과정을 공유했다.티파니 영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할 수 있어 김유미"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두 개의 영상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티파니 영이 뮤지컬 공연장 대기실에 오후 12시 18분경 도착한 모습. 매끈한 피부로 인사를 건넨 그는 오후 2시 9분경 단발 머리 가발을 착용한 채 작품 속 캐릭터 이미지를 보여주며 무대에 오를 준비를 마쳤음을 알렸다. 정확한 시간까지 기재해 현재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인증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티파니 영은 현재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주인공 유미 역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남편이자 배우 변요한이 공연 관람을 SNS에 인증하기도 했다.한편 지난 2월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치면서 소녀시대 첫 번째 유부녀가 된 티파니 영은 ENA 새 예능 '엑스 더 리그' 출연도 예정돼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모델 이상윤(29)과 공개 연애 중인 그룹 다이아 출신 기희현(31)이 몸매를 과시했다.기희현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기희현이 일본 여행 중 해변가를 찾은 모습. 홀터넥 비키니에 구릿빛 몸매를 뽐낸 그는 군살 없는 라인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앞서 기희현은 지난달 자신의 SNS에 이상윤과 함께 오사카 길거리를 거닐고 있는 CCTV 영상을 업로드하며 연애 중임을 밝혔다.한편 기희현은 2015년 그룹 다이아로 데뷔했으며 다음해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하며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이상윤은 채널A '하트페어링'에서 메기남으로 등장한 바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투애니원 멤버 박봄이 새로운 활동을 예고했다.박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그냥 작곡가로도 활동하기로 했습니다. 에라 모르겠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박봄이 '비 오는 날'이라는 제목으로 곡을 제작한 모습. 노래에 대해 박봄은 "제가 입으로 멜로디를 직접 지어서 부르고 손으로 제 생각을 다 쓴 것"이라며 자작곡임을 알렸다. AI로 곡 일부를 완성한 박봄은 "제 목소리로 추후에 직접 녹음해서 올리겠다"고 예고하기도 했다.앞서 박봄은 지난 4월 "국민 여러분께"라며 "꼭 드릴 말씀이 있다.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쓴다. 뜬금없는 얘기지만 일단 들어달라"고 손편지를 작성한 바 있다. 당시 내용을 통해 박봄은 투애니원 멤버들을 향해 "사랑한다"고 표현했으며, 과거 멤버 산다라 박이 마약을 했다며 저격한 것을 언급하면서 "없었던 걸로 해줬으면 한다"고 호소했다.한편 투애니원은 2009년 데뷔해 올해 16주년을 맞았다. 2016년 해체했으나, 2024년 재결합해 월드투어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났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군더더기 없는 몸매 라인을 뽐냈다.장원영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m I rapping or what"(내가 랩을 하는 건가)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장원영이 데님 크롭 베스트에 데님 진을 셋업으로 맞춘 모습. 특히 징원영은 선명한 11자 복근과 얇은 허리 그리고 넓은 골반으로 우월한 몸매를 뽐냈다.특히 그는 자신이 앰배서더로 있는 해외 명품 브랜드 M사의 가방을 착용했다. 그러나 가방은 작은 소지품들은 넣으면 다시 쏟아질 듯 큰 구멍이 많이 뚫려 있는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다.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2월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를 발매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코미디언 미자가 주식으로 인한 불편한 섭외 일화를 공유했다.미자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요즘 자꾸 경제 프로그램 섭외가 오는데... 남편이 말립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섭외 요청. 경제 프로그램 ㅇㅇ에서 섭외 요청 드립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이어 미자는 '주식 방송 나가서 배우고 온다', '망신 뻔하니 안 나간다'라는 선택지를 누리꾼들에게 준 후 "여러분의 선택은?"이라고 묻기도 했다.앞서 미자는 최근 SK하이닉스 주식을 매수했다. 그러자 누리꾼들은 "죄송하지만 나가달라", "미자가 하이닉스를 샀다. 큰일 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누리꾼들이 이같은 반응을 보인 이유는 미자가 주식으로 1억 가까이 잃었다는 실패담을 밝혔기 때문이다. 미자는 매수 후 "이번에도 잃으면 내 인생에 주식은 없다"며 그간 주식과 투자 성향이 맞지 않았음을 언급하기도 했다.실제로 미자가 주식을 매수한 후 하이닉스 주가가 하락할 때마다 미자의 유튜브 채널에는 "내 돈 돌려놔", "이제 주식하려면 미자 채널도 확인해야 하냐", "급락이 미자님 때문은 아니겠지만 고점 판독기인 것은 확실하다" 등의 댓글이 달렸다.한편 미자는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다. 배우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이다. 6살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2022년 결혼했으며, 현재 홈쇼핑을 비롯해 개인 유튜브 채널 및 SNS로 누리꾼들과 소통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온주완이 아내이자 그룹 걸스데이 멤버 방민아를 향해 서운한 마음을 표출했다.방민아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래 즐기려고 갔던 딤프였는데 뜻밖의 선물까지 받았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방민아가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을 통해 신인상을 받은 모습.해당 게시물에는 걸스데이의 또다른 멤버 혜리가 "축하해요 언니이!👏"라며 댓글을 달았다. 특히 남편 온주완은 "너무너무 축하해👏 방클 만세👏"라면서도 "수상 소감에… 전 없더라고요…😢"라고 언급하며 섭섭함을 전했다.이에 배우 서효림은 눈물이 보이도록 웃는 이모티콘을 달았고, 한 누리꾼은 "언니 퇴장하고 진행자분이 대신 말씀하신 게 더 웃겼던"이라며 당시 구체적인 상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방민아가 참여한 '어쩌면 해피엔딩'은 지난해 미국 토니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비롯해 총 6관왕을 휩쓸었다.한편 방민아는 지난해 11월 29일 온주완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온주완은 결혼 발표 당시 자신의 팬들에게 변함없는 관계를 약속하면서 방민아의 팬들을 향해 "흠집 나지 않게 소중히 아끼고 옆에서 잘 지키겠다"고 선언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김시아가 파격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김시아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리고 야~호💘"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시아가 '기리고' 출연 배우들과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김시아는 긴 머리를 자른 칼단발 머리를 보여줘 상큼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김시아는 지난해 12월 열린 2025 KBS 연기대상에서 청소년 연기상을 받았다. 김시아는 같은해 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서 강은수(이영애 분)의 딸 박수아 역을 맡았다. 김시아는 수상 소감으로 "아역배우로 인사드렸지만, 앞으로는 배우 김시아로 찾아뵙겠다"라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2008년생인 김시아는 검정고시로 중학교를 졸업한 후 1년 일찍 한림예술고등학교에 입학해 2007년생과 함께 수업을 들어 미성년자 신분으로 한양대학교에 입학했다. 현재 만 18세의 나이로 대학교 생활을 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이천수의 아내이자 모델 심하은이 딸과 함께 미국으로 향했다.심하은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발~✈️ 딸 덕에 비행기 타요~"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심하은이 이천수의 배웅 속 첫째 딸 주은 양과 함께 짐을 챙기고 있는 모습. 심하은은 미국으로 향하는 이유에 대해 '여름 캠프'라며 해시태그를 통해 밝혔다.모녀의 출국 소식에 지인들은 "가서 주은이 맛있는 거 사달라. 주은이에게 주는 거니까 꼭 받아달라" 등의 메시지와 함께 심하은에게 송금했으며, 두 사람을 위해 상비약 패키지를 챙겨주는 등 따뜻한 면모를 보였다.국내에서 영어 공부를 해온 주은 양은 과거 한 방송을 통해 "통역사와 번역가를 꿈꾸고 있다"며 "국제학교에 가서 영어를 더 잘하고 싶다"고 외국어를 향한 높은 관심과 열정을 보였다. 최근에는 이천수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축구선수 인터뷰를 통역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심하은은 이천수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013년 딸 주은 양, 2020년에 쌍둥이 태강 군과 주율 양을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김민하의 풋풋했던 과거가 공유됐다.한 포토그래퍼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민하의 변신이 사람들 입에 오르내린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민하가 화장기 없는 얼굴로 다양한 마스크를 보여주고 있는 모습. 특히 20세의 김민하는 현재보다 조금 통통해 나이대에 맞는 풋풋함과 귀여움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포토그래퍼는 역시 당시 김민하에 대해 "지금도 너무 예쁘고 멋지지만 스무 살 민하는 무척 빛났다"라면서 "조용하지만 강했고, 소박하지만 고상했고, 수수하지만 아름다웠다"고 평가했다.앞서 김민하는 지난 3일 영화 '하나 코리아' 개봉을 앞두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약 17kg 감량했다"며 "2년에 걸쳐서 소식과 운동으로 뺐다"고 밝혔다.이어 김민하는 "살을 왜 이렇게 빼냐고 한다면 역할 때문인 게 90%"라면서 "어떻게 하면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찰나였다. 지금도 조금씩 더 (감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한편 김민하는 영화 '하나 코리아'로 관객들과 8일부터 만난다.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 출연 제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이동국 남매가 새벽 응원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8일 새벽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개의 영상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공개된 영상들 속에는 이동국과 아들 시안 군 그리고 첫째 딸로 보이는 재시 양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르헨티나와 이집트의 16강전 경기를 생방송으로 지켜보고 있는 모습.이때 메시가 골을 터뜨리자 딸은 "미쳤어~!"라며 길게 큰 소리를 냈다. 시안 군은 흥분한 듯 "호우!"라는 추임새와 함께 소파를 뛰어넘으며 이수진 씨의 카메라로 향했다. 천장을 향해 소리가 나는 장난감 총을 쏘기도 했다. 시간은 새벽 3시.다음 영상에서 또 아르헨티나의 골이 터지자 이번에도 딸은 "미쳤어!"라며 짧게 소리친 후 하얀 수건을 뒤집어쓴 채 연신 펄쩍펄쩍 뛰었다. 시안 군은 바닥으로 점프하는 등 큰 리액션을 보였고 옆에 세워져 있던 복싱바를 치기도 했다. 그러면서 다시 한번 천장을 행해 소리가 나는 장난감 총을 휘둘렀다. 소파에 앉아있던 이동국은 영상 속에서 두 남매를 따로 제지하지 않았다.이동국의 집 창문은 열려 있는 상태였고, 방충망만 닫아뒀다. 건너편에는 곳곳 불이 켜진 높은 층고의 건물도 보였다.월드컵은 전 세계인의 축제다. 축제를 즐기는 건 좋으나, 대부분의 이웃이 잠을 청하는 시간인 새벽 3시에 큰 리액션이 이어졌다는 점에서 보는 이들의 불편감을 초래해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이동국은 미스코리아 출신인 이수진 씨와 2005년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4년 전 사건을 다시 수면 위로 올리며 김호영을 저격한 이유를 밝혔다.옥주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동안은 괜찮은 척하며 침묵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시간 동안 제가 무엇을 감당하며 살아왔는지는 제대로 전달되지 못했다고 느꼈다"면서 말문을 열었다.옥주현은 "한 사람의 말에서 시작된 '옥장판'이라는 프레임은 별명이 되었고, 저는 그 이후 오랜 시간 의혹과 조롱, 비난을 감당해야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는 "그 말은 제 이미지와 광고, 작품 활동에도 영향을 미쳤고 저는 작품을 선택하는 순간에도 제 프레임이 다른 사람에게까지 부담이 되지 않을까 고민해야 했다"고 그동안 쥐고 있었던 속내를 털어놨다.옥주현은 2022년 일을 다시 꺼낸 이유에 대해 "모두를 위해 작품에서 하차하는 결정을 내린 적도 있었다"면서 "그 과정에서 뮤지컬 사회에 속해 있다는 사실이 한스럽게 느껴졌고, 그래서 팬들에게 제 마음을 털어놓았던 것"이라고 설명했다.당시 사건이 배우로서의 삶과 커리어에 깊은 상처로 남았다는 옥주현은 "그 말이 정말 저를 향한 것이 아니었다면, 왜 그때 많은 사람이 저를 떠올렸는지 그리고 그로 인해 발생한 피해와 상처가 왜 한 번도 대중 앞에 설명되지 않았는지 묻고 싶다"고 호소했다.옥주현은 "제 이름이 더 이상 '옥장판'이라는 조롱으로 소비되지 않기를 바란다"면서 "당시의 일이 한 배우의 커리어에 영향을 미친 일이었다는 것만 알아달라. 단순한 별명이 아닌 무대 위에서 배우로 평가받고 싶다"고 강조했다.앞서 옥주현은 지난 6일 팬 소통 플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