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연 기자는 텐아시아 소속 기자로, K-ENTERTAINMENT, K-DRAMA, 공연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 배우 인터뷰 등을 다루고 있으며, 특히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이슈를 다양한 시각으로 보는 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정다연 기자는 연기를 전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대한 넓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연예 소식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 화제성 이면을 짚어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배우 이엘리야가 깡마른 몸매로 근황을 전했다.이엘리야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비도 오고 그래서"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이엘리야가 크롭 반소매에 데님 진을 착용한 채 집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휴식을 취한 후 노래를 부르고 있는 모습. 특히 갸름한 얼굴로 시선을 끌었던 그는 반려견 체구와 똑같은 상체 사이즈를 보여 눈길이 쏠렸다.한편 이엘리야는 1990년생이다. 2013년 tvN 드라마 '빠스껫볼'로 데뷔했으며, 최근에는 TV조선 예능 '미스트롯4'에 출연해 가창력으로 반전 매력을 입증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방송인 유재필이 배우 윤경호와 그가 출연 중인 드라마를 응원했다.유재필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윤경호 배우님의 묵언 수행 싸인회🤫"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유재필은 "직접 진행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면서 "비록 말은 못 하셨지만, 한 분 한 분께 정성스럽게 편지를 적어주시는 모습에서 진심이 고스란히 전해졌다"고 후기를 전했다.그러면서 "드라마 '김부장'도 많은 사랑을 받길 바라며, 윤경호 선배님의 앞으로의 활동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힘을 보탰다.앞서 윤경호는 현재 출연 중인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의 시청률이 13%를 넘기면 13시간 동안 묵언 수행하겠다는 공약을 걸었던 바 있다. '김부장'은 방송 2회 만에 13%를 넘겼고, 지난 11일 방송된 6화는 22%를 기록했다.한편 유재필은 1992년생으로 올해 만 33세다. 2015년 SBS 1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각종 행사와 방송 등에서 MC로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전소영이 색다른 매력을 과시했다.전소영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다양한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전소영이 화장품을 들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메이크업 하나로 평소와 다른 비주얼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전소영은 최근 종영한 티빙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다. 그는 작품 속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대세 배우 반열에 오른 박지훈과 주로 호흡을 맞췄다. 극 중 강성재(박지훈 분)의 여자친구 정민아로 분했다.한편 전소영은 오는 31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신인여우상 후보에 오른 상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가수 선미가 셀프 길거리 워터밤을 개장했다.선미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이야 오늘 Forever July🌀☔️🤍"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선미가 신곡에 맞춰 춤을 추고 있는 모습. 특히 비가 내리는 날씨를 활용해 마치 워터밤을 관람하는 듯한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한편 이날 발매될 선미의 'Forever July'는 여름이라는 계절을 새로운 시선으로 풀어낸 곡이다.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공개 연애 중인 그룹 다이아 출신 기희현(31)과 모델 이상윤(29)이 달콤한 데이트 순간을 공유했다.기희현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가 오니까 놀거리가 많아져 버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기희현이 이상윤과 함께 짤들 속 포즈들을 따라 하고 있는 모습. 특히 기희현은 하나의 게시물 전체를 럽스타그램으로 도배해 눈길을 끌었다.앞서 기희현은 지난달 자신의 SNS에 이상윤과 오사카 길거리를 거닐고 있는 CCTV 영상을 업로드하며 연애 중임을 밝혔다.한편 기희현은 2015년 그룹 다이아로 데뷔했으며 다음해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하며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이상윤은 채널A '하트페어링'에서 메기남으로 등장한 바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정준호의 아내이자 방송인 이하정이 불쾌했던 일화를 공유했다.이하정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제발 운전 매너 지켜줬으면 좋겠네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하정이 주차장에서 주차를 막 마친 듯한 모습. 그는 "차에서 내리려던 순간 옆 차가 통화하면서 문콕 하고 내렸다"고 상황을 설명했다.이어 이하정은 "사과도 없이 그냥 가버렸다"면서도 "눈살 찌푸리지 않고 조용히 넘어갈 수 있는 마음 허락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순간 화를 꾹 참았던 스스로를 다독였다.한편 MBC 아나운서 출신인 이하정은 2011년 10살 연상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2014년 아들, 2019년 딸을 출산했다. 이하정은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 '와카남' 등에 출연해 가족의 일상을 공유하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방송인 양상국이 10년 만에 고정 프로그램이 생겼다.14일 오후 서울 구로구 삼성IT밸리에서 TV CHOSUN 새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자리에는 한국사 강사 최태성을 비롯해 양상국, 신기루, 지예은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양상국은 '왕은 무얼 자셨는가'가 10년 만의 고정 프로그램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항상 여러 프로그램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얘기하는데, '왕은 무얼 자셨는가' 촬영 때는 다들 더워 죽겠다고 호소해도 저 혼자 아무 말도 안 했다"며 고정 프로그램을 오래 유지하기 위한 자신만의 태도를 회상했다.이어 양상국은 "혼자 땀이 뻘뻘 나도 땀 난다는 얘기 안 하고 '저는 괜찮습니다' 했다"면서 "저는 군소리 한마디도 안 한다. PD님한테도 '그냥 다 하겠습니다' 한다"고 덧붙였다.양상국은 "그만큼 좋은 기회가 주어졌으니 최선을 다하고 싶은 마음"이라고 강조했다.한편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왕실 보양식부터 금기 별미까지 27명의 조선 임금들이 먹은 밥상 속에 담긴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낸 토크 예능이다. 지난 8일 첫 방송됐으며, 매주 수요일 밤 10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한국사 1타 강사 최태성이 연예인 출연자의 입담을 칭찬했다.14일 오후 서울 구로구 삼성IT밸리에서 TV CHOSUN 새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자리에는 한국사 강사 최태성을 비롯해 양상국, 신기루, 지예은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최태성은 프로그램 안에서 양상국과 신기루, 지예은의 역할에 대해 언급하며 이들의 예능감을 극찬했다. 최태성은 "저는 일반인이기 때문에 비연예인 입장에서 이 세 분을 보면 '어떻게 저런 멘트가 나올까' 싶다"며 "상상도 못한 멘트들이 나온다"고 언급했다.이어 최태성은 "저 같은 일반인이 봤을 땐 세 분이 그저 편하게 앉아서 얘기 나누고 음식 먹고 하는 것 같을 수 있다. 그런데 입담을 보면 세 분이 출연료를 받아야 하는 이유를 알겠더라"라고 덧붙였다.이에 신기루는 "출연료 당연히 받아야죠. 일면 돈을 받아야죠"라면서 "저랑 좀 안 맞으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왕실 보양식부터 금기 별미까지 27명의 조선 임금들이 먹은 밥상 속에 담긴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낸 토크 예능이다. 지난 8일 첫 방송됐으며, 매주 수요일 밤 10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역사 강사 최태성이 인정한 '에이스' 양상국을 필두로 예능 대세들이 뭉쳐 조선 왕들의 밥상을 파헤친다. '음식'이라는 차별점을 내세워, 역사에 흥미가 없던 이들까지 27명의 조선 왕들이 마주했던 역사적 사연 속으로 유쾌하게 이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14일 오후 서울 구로구 삼성IT밸리에서 TV CHOSUN 새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한국사 강사 최태성을 비롯해 양상국, 신기루, 지예은이 참석했다.프로그램은 왕실 보양식부터 금기 별미까지 27명의 조선 임금들이 먹은 밥상 속에 담긴 이야기를 풀어낸 토크 예능이다. 최태성은 프로그램에서 집현전 학사로 활약한다. 그동안 예능 출연을 거절해왔던 최태성은 지예은, 신기루, 양상국이라는 라인업만으로 프로그램 합류를 결정했다. 최태성은 "세 분의 프로그램을 각각 봤는데 말을 너무 재미있게 하시더라"며 "'역사를 이 세 분과 이야기한다면 많은 분께 재미있게 알릴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파격적인 시도를 해봤다"고 말했다.지예은과 신기루, 양상국은 이른바 '궁인 트리오'로 활약한다. 궁녀로 분한 지예은은 막내이자 리액션을 담당하고, 신기루는 역사 속 음식을 남다르게 표현하는 상궁, 양상국은 입담을 무기로 하는 내시로서 시청자들에게 다가간다.이들의 출연 이유는 각양각색이다. 지예은은 "평소 역사에 대해 공부할 시간도, 에너지도 없기에 이런 기회가 아니면 언제 배울까 싶어서 결정했다"면서도 "출연 중인 SBS 예능 '런닝맨' 퀴즈들에서 종종 역사 문제들이 나오기 때문에 맞출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출연하게 됐다"고 말
방송인 지예은이 반전 지적 매력을 뽐내 한국사 1타 강사도 뿌듯하게 만들었다.14일 오후 서울 구로구 삼성IT밸리에서 TV CHOSUN 새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한국사 강사 최태성을 비롯해 양상국, 신기루, 지예은이 참석했다.프로그램은 왕실 보양식부터 금기 별미까지 27명의 조선 임금들이 먹은 밥상 속에 담긴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낸 토크 예능이다.이날 참석자들은 각자 입에 맞았던 선조들의 음식을 꼽았다. 고기를 좋아한다는 지예은은 "세종대왕님이 고기가 없으면 밥을 안 드셨을 정도로 고기를 엄청 좋아하셨다고 하더라"라면서 떡갈비를 꼽았다. 그러면서 "세종대왕님 입맛이 저랑 제일 닮았다"고 말했다.이를 들은 최태성은 "예은 씨가 이렇게 '세종이 고기를 좋아했다'라는 이야기를 하는 것만으로도 저는 정말 대단한 것 같다"면서 지예은을 칭찬했다. 이어 최태성은 "이렇게 하나씩 배워가는 게 저는 너무 좋다"고 덧붙였다.그러자 신기루는 "세종대왕님이 고기를 좋아하셨다는 건 저도 알고 있던 사실"이라면서 "최태성 선생님은 예은 씨만 좋아하신다"고 질투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지난 8일 첫 방송됐다. 매주 수요일 밤 10시 시청자들을 만난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개그우먼 이수지가 배우 하정우의 애인과 만났다.배우 겸 인플루언서 차정원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 10:10 SBS '아니 근데 진짜' 본방사수…♥"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차정원이 이수지와 만나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을 첫 화면으로 설정했다. 특히 성대결절 소식이 전해진 이수지는 밝은 표정을 보여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14일 이수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이수지가 최근 성대결절 진단을 받아 의료진의 소견에 따른 진료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한편 이수지는 2008년 S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이후 2012년 KBS 공채 27기 개그맨으로 재데뷔해 '개그콘서트', 'SNL 코리아', '직장인들', '자매다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지치지 않는 에너자이저 면모를 보였다.정국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눈물을 보이며 웃는 이모티콘 하나와 함께 영상 한 편을 업로드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정국이 숙소로 보이는 공간에서 선글라스까지 올블랙 룩을 착용한 채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있는 모습. 특히 월드투어 중인 그는 호텔 내부 곳곳을 다니며 춤을 이어나가 눈길을 끌었다.한편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11과 12일 양일간 한국 가수 최초로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Allianz Arena)에 입성, 유럽 투어를 이어갔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개그우먼 홍윤화가 또 한 번 슬림해진 몸매 근황을 알렸다.홍윤화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덥다덥"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윤화가 분홍빛 셔링 셔츠를 착용한 채 귀여운 단발머리 스타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특히 홍윤화는 조금 더 깊어진 보조개와 슬림해진 체구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앞서 홍윤화는 결혼 후 꾸준한 운동과 식단으로 40kg을 감량했다고 올해 초 밝힌 바 있다.한편 홍윤화는 개그맨 김민기와 2018년 결혼해 현재 망원동 인근에서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다. 두 사람 사이 자녀는 없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원로배우 신구가 건강 걱정을 덜어낼 정도로 밝은 근황을 알렸다.그룹 소녀시대 멤버 권유리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너무 싸랑합니다", "존경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권유리가 연극 '베니스의 상인'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멤버 수영 그리고 신구를 보기 위해 연습 현장을 찾은 모습. 특히 배우 박소담도 동행, 신구는 두 여배우 사이에서 하트를 받고 행복한 미소로 기분을 표출했다.앞서 신구는 지난 5월 진행된 '베니스의 상인' 기자간담회에서 작품과 관련된 질문에 "제가 귀가 좋지 않아서요. 말씀을 다 듣지 못했다"고 취재진에게 양해를 구했다. 이에 좌측에 있던 원진아와 우측에 있던 박근형이 신구에게 질문을 전달했다.당시 행사에서 신구는 박근형과 원진아의 부축을 받으며 자리를 찾아갔고, 그 과정에서 테이블을 거듭 짚으며 마련된 의자에 착석하기도 했다.한편 '베니스의 상인'은 영국의 대문호 셰익스피어의 대표 희극을 바탕으로 법과 자비, 복수와 선택의 충돌을 중심에 두면서, 인물 간 감정과 대립을 선명하게 부각하는 방식으로 재구성된 작품이다. 오는 8월 9일까지 공연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연예계 소문난 축구 마니아로 알려진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윤두준이 복싱에 취미를 붙인 듯한 근황을 전했다.윤두준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주도 무더울 텐데 다들 더위 대신 맛있는 식사 하세요🍚 이번주도 화이팅!!"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윤두준이 스포츠 복장을 착용한 채 거울 속 자신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특히 축구에 남다른 애정을 보여왔던 그는 땀범벅이 된 채 복싱에 집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앞서 윤두준은 지난달 25일 하이라이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6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전을 생중계로 지켜보며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그러나 0대 1로 대한민국이 패하자 "하고 싶은 말은 하지 않겠다. 말실수할 것 같다"고 심경을 간접 표출했다.한편 윤두준은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에 출연 중이었으나 합류 4개월 만인 최근 하차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