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범수의 전처 이윤진이 구색을 맞춰가는 집안 인테리어 내부 일부를 공유했다. / 사진=이윤진 SNS
배우 이범수의 전처 이윤진이 구색을 맞춰가는 집안 인테리어 내부 일부를 공유했다. / 사진=이윤진 SNS
배우 이범수의 전처이자 통역사로 활동 중인 이윤진이 이사한 집의 상태를 공유했다.

이윤진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중문을 달면서 보수를 보면서 가전을 설치하는 중"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윤진이 공사 업체와 함께 집 내부 인테리어에 한창인 모습. 특히 환성된 부엌 인테리어는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로 구성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이윤진 SNS
사진=이윤진 SNS
앞서 이윤진은 지난 3월 "운 좋게 다주택자 매물을 잘 만났고, 구축 아파트여서 또 공사를 시작해야 한다"며 "집에 진심인 우리 셋이 힘을 합쳐 따뜻하고 예쁜 집을 만들어보려고 한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이윤진은 영어 제자로 만난 이범수와 2010년 5월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낳았다. 이후 2024년 3월 파경 소식을 알렸고, 지난 2월 손편지를 통해 "합의 이혼했다"며 약 2년 만의 이혼 소송이 마무리됐음을 알렸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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