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연 기자는 텐아시아 소속 기자로, K-ENTERTAINMENT, K-DRAMA, 공연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 배우 인터뷰 등을 다루고 있으며, 특히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이슈를 다양한 시각으로 보는 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정다연 기자는 연기를 전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대한 넓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연예 소식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 화제성 이면을 짚어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배우 이민정이 아들의 성장 속도에 놀랐다.이민정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제 길다 길어 뒷모습..."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민정 아들의 뒷모습이 담겼다. 또래 아이들과 다름없이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기도 하면서 골프 라운딩에 나서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아들은 2015년생으로 현재 초등학생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임신하고 몸이 무거워지고 체력도 떨어지니 남편, 그리고 가족들 도움을 더 많이 빌리는 요즘"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아야네가 남편, 딸과 함께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아야네는 "오늘 문득 '내가 힘든 만큼, 나를 도와주는 사람도 힘들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바쁜 일정을 마치고 와서도 제 옆을 지켜주고, 제가 못 하는 것들을 대신해준다"고 이지훈을 언급했다.이어 아야네는 자신이 원하던 부부의 관계에 대해 "한 사람의 무게를 다른 사람이 함께 들어주고,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칭찬해주는 모습"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아야네는 "요즘은 남편이 해주는 모든 게 더 고맙게 느껴진다"고 했다. 그는 "'나 힘든데 이렇게밖에 못 도와주나?' 생각해 본 적도 있지만, 최근 오빠의 드라마 촬영장에 가서 열심히 하는 모습, 없는 에너지 끌어 쓰고 몇 시간 연속으로 촬영하는 모습을 보면서 남편에게 미안했다"고 전했디.아야네는 "이 집에 살면서 많은 복을 받은 사람이라는 걸 매일 느낀다"면서 "힘들어도 서로를 위해 움직여주는 가족이 있고, 그걸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을 모두가 가졌다"고 강조했다.이같은 아야네의 글을 확인한 이지훈은 "감동이야"라며 붉은색 하트 이모티콘을 여러 개 덧붙였다.앞서 아야네는 이른바 '무염 사탕'으로 한 차례 곤욕을 치렀다. 그는 지난달 자신의 SNS에 "루희는 아직 무염하는 아기"라며 딸의 어린이집 가방 속에서 사탕을 발견한 후 충격을 받은 듯한 심경을 전했다.그러나 해당 글이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영이 행복한 근황을 공유했다.티파니 영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오후 5시 33을 인증하며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티파니 영이 대기실에서 거울 속 자신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이 과정에서 옆 대기실을 통해 넘자 배우의 큰 성량이 흘러나오자 티파니 영은 웃음을 지어 보였다. 특히 네 번째 손가락에 2개의 반지를 착용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티파니 영은 현재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주인공 유미 역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남편이자 배우 변요한이 공연 관람을 SNS에 인증하기도 했다.한편 지난 2월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치면서 소녀시대 첫 번째 유부녀가 된 티파니 영은 ENA 새 예능 '엑스 더 리그' 출연도 예정돼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클론 멤버 강원래의 아내 김송이 진행한 공동구매(이하 공구) 제품에서 문제가 발생했다. 김송은 환불을 약속했다.지난 16일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과 협력한 식품의 제품을 구매한 고객님들께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다.김송은 "제조사의 준비 미비로 문제점이 발생해 구매해 주신 분들께 환불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한 업체와 결정했다"고 밝혔다.김송은 "제품을 주문하신 분들껜 제조사에서 개별 연락을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문제가 발생한 제조사는 이번 사안이 김송이 잘못이 아님을 알렸다. 회사는 "저희를 믿고 공동구매를 진행해 주신 송송마켓에 걱정과 부담을 드리게 돼 진심으로 죄송하다"면서 "이번 일의 모든 책임은 저희 회사에 있다. 이번 배송건은 100% 환불해 드리겠다"고 강조했다.연예인들이 공구 행보로 고개를 숙인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배우 황보라는 음주운전 전력이 있음에도 제품 홍보를 위해 교통사고 장면을 연출해 부적절하다는 비판을 받았다. 방송인 박미선은 유방암 투병 사실을 알린 후 블루베리 농축액을 소개했다가 다수의 누리꾼으로부터 "암 투병할 때 병원에서 즙이나 주스·농축액 등을 피하라고 했어요", "유방암에 베리류 안 좋다고 들었는데" 등의 지적을 받았다.또 최근에는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공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서버 접속 오류를 비롯해 물량 수요 예측 부족, 정품 여부 안내 부족, 타 채널 낮은 가격 판매 미확인 등 미흡한 운영으로 고객들의 불편을 초래했다.한편 김송은 그룹 클론 출신인 강원래와 2003년 결혼했다. 강원래는 2000년 오토바이 운전 중 불법
뮤지컬 배우 김호영에게 공개적으로 사과를 요구한 옥주현이 자신의 입장을 전달한 지 약 10일 만에 소통에 나섰다.옥주현은 17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버블을 못 보는 팬 분들, 나처럼 이 시간에 못 자는 팬들을 위해 지금 이 시간 전하는 이야기"라는 문구와 함께 두 개의 영상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공개된 영상들 속에는 옥주현이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는 모습. 옥주현은 해당 영상에 대해 "가사 쓰다가 잠들기 전에 지울 것"이라고 안내했다.영상 내용은 주로 헤어스타일 이야기로 흘러갔다. 김호영의 사과, 가을 차기작, 후보정과 관련된 이야기는 없었다.앞서 옥주현은 지난 6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가요계 후보정 문화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요즘은 개나 소나 다 노래한다", "후보정한 후배들과는 겸상하기 싫다"는 취지의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또 같은날 2022년 뮤지컬 '엘리자벳' 캐스팅을 두고 불거진 '옥장판' 논란을 다시 꺼내며 김호영에게 사과를 요구해 이슈의 중심에 섰다.이틀 뒤 옥주현은 4년 전 사건을 다시 꺼낸 이유에 대해 "한 사람의 말에서 시작된 '옥장판'이라는 프레임은 별명이 됐고, 오랜 시간 의혹과 조롱, 비난을 감당해야 했다"면서 "뮤지컬 사회에 속해 있다는 사실이 한스럽게 느껴졌고, 그래서 팬들에게 제 마음을 털어놓았던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어 그는 "그 말이 정말 저를 향한 것이 아니었다면, 왜 그때 많은 사람이 저를 떠올렸는지 그리고 그로 인해 발생한 피해와 상처가 왜 한 번도 대중 앞에 설명되지 않았는지 묻고 싶다"고 호소했다.그러면서 "제 이름이 더 이상 '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두 번째 논란에도 흔들림 없는 근황을 전했다.장원영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장원영이 블랙 나시 상의를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장원영은 최근 팔짱을 낀 자세로 인해 태도 논란이 불거졌음에도 팔짱을 낀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앞서 장원영은 지난 1일 에버랜드를 방문했다가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이날 관계자의 이야기를 듣는 과정에서 장원영은 다른 멤버들과 달리 팔짱을 낀 채 설명을 들었다. 이를 본 일부 누리꾼은 "사람이 말하는데 팔짱을", "대화할 때 팔짱 끼는 건 무례한 행동", "팔짱 끼는 게 습관인가", "이건 억까 아니고 예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각에선 "또 장원영이냐", "너무 예민하게 바라보는 것 아니냐" 등의 목소리도 나오면서 갑론을박이 일었다. 장원영은 지난달에도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5월 30일 중국 상하이로 출국하는 과정에서 입국 심사 절차로 얼굴을 확인하려는 직원 앞에서 팔짱을 끼는가 하면 여권을 낚아채듯이 받아 누리꾼들 사이 갑론을박이 일었다.한편 장원영은 오는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시티 필드(Citi Field)에서 열리는 뉴욕 메츠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경기에 참석해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를 예정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진태현이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했다.지난 16일 밤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에서는 22기 부부들의 최종 조정 과정이 공개됐다.이날 22기 부부들의 최종 조정이 모두 끝난 뒤, 22기를 끝으로 하차하는 진태현을 위한 제작진이 마지막 인사가 전해졌다.제작진은 "22기가 오기까지 2년 동안 함께해주신 진태현 조사관님께 감사드립니다"라며 두 줄의 자막으로 진태현의 하차를 알렸다. 진태현은 별도의 작별 인사 없이 하차하게 됐다.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진태현 때문에 '이숙캠' 봤던 사람들도 많은데..", "2년의 시간을 두 줄의 자막으로? 너무하다" 등 아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영상 말미에선 새로운 가사조사관으로 투입된 이동건의 합류를 알리는 영상이 공개되면서 달라질 '이숙캠'을 예고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블랙퀸즈가 두 번째로 맞이한 시즌 개막전에서 산타즈를 상대로 콜드승을 거뒀다.지난 16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야구여왕2' 2회에서는 원년 멤버 (김민지, 김성연, 김온아, 박하얀, 송아, 신소정, 아야카, 이수연, 장수영, 정유인, 주수진, 최현미)와 신규 멤버 (박민서, 최혜빈, 김나영, 김세현, 송민지)가 합류한 블랙퀸즈의 모습이 담겼다.이날 블랙퀸즈는 대망의 출정식을 치렀다. 새로 합류한 선수들에게 블랙퀸즈 유니폼이 전달됐고, 추신수 감독은 "올 인, 올 윈(ALL IN, ALL WIN)"이라는 뉴 슬로건을 밝히면서 전승을 다짐했다.그러나 블랙퀸즈의 새 시즌 대진 상대가 아시아 여자 야구 2위 대만과 세계 여자 야구 1위 일본의 사회인 야구팀이라는 사실이 공개되자 모두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설상가상 '승률 6할 달성 실패 시 팀 해체'라는 목표가 공개되자 감독과 코치진 그리고 선수들은 "팀 해체만은 반드시 막겠다"고 다짐했다.이들의 첫 상대는 바로 '산타즈'. 2025년 전국 여자 야구 랭킹 9위이자 팀타율 4할 7리(0.407)의 17년 차 베테랑 팀이다. 블랙퀸즈는 포지션이 대거 변동됐다. 선발 투수에는 비시즌 동안 투구 훈련에 매진한 '6할 타자' 송아가 선정됐다. 이어 주수진이 1번 타자 중견수, 김온아가 2번 타자 우익수, 아야카가 7번 타자 1루수, 박하얀이 9번 타자 2루수로 발탁됐다. 신규 멤버에선 골프 박민서가 4번 타자 유격수, 소프트볼 최혜빈이 5번 타자 3루수에 이름을 올렸다.블랙퀸즈 후공으로 시작된 경기에서 송아는 지난 시즌과 달라진 제구력으로 연속 스트라이크를 잡아냈다. 주수진도 1회 말 첫 안타로 출루한 뒤 도루에 성공해 상대 투수를 흔들었다.
가수 이소나와 한경일 팀이 '미스트롯 포유' 2대 우승자가 됐다.지난 16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본선 1라운드 듀엣 무대와 최종 순위가 공개됐다. 이소나와 '모세 친구 슈가맨' 한경일 팀은 이선희의 '인연'을 열창했다.두 사람의 무대가 끝난 뒤 대기실에 있던 가수 춘길은 눈물을 흘렸다. 춘길은 "몇 년 전 경일이가 목 상태가 나빠져 예전처럼 노래할 수 없다고 덤덤하게 말한 적이 있다"라며 "전성기 때의 목소리를 내지 못해 안타까웠는데, 오늘 무대를 보니 노래를 정말 잘한다. 선한 친구인 만큼 꼭 잘됐으면 좋겠다"고 응원의 말을 건넸다.한경일은 데뷔 후 첫 1위 트로피를 거머쥐게 됐다. 그는 "노래를 불러 1등을 하거나 좋은 성적을 거둔 적이 없는데, 꿈만 같다"라며 벅찬 모습을 보였다. 파트너 이소나 역시 우승의 기쁨을 나눴고, 두 사람은 우승 상금 100만 원 수령 대신 2연승 도전을 최종 선택했다.두 사람의 경쟁 상대였던 염유리와 '부활한 남자' 김재희 팀은 175점으로 3위에 그쳤다. 김재희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세상을 떠난 친형의 뒤를 이어 부활의 보컬로 활동했던 과거와 5년간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아내에 대한 사연을 고백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김재희는 "늦둥이 외동딸에게 다시 노래하는 멋진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출연을 결심했다"면서 부활의 '사랑할수록'을 선곡했다.다른 참가자들의 개성 넘치는 무대도 이어졌다. 홍성윤은 '우연히'를 선곡해 흥겨운 댄스 무대를 선보였고, 이 과정에서 대기실에 있던 붐과 안성훈, 춘길이 상황극을 연출해 재미를 더했다. 홍성윤 팀은 최종
가수 김용빈이 이상형을 공개했다.지난 16일 방송된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용빈이 손빈아와 함께 가수 추혁진의 본가를 방문해 함께 음식을 나눠 먹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이날 김용빈은 손빈아, 추혁진을 위해 특별한 숙소를 예약했다. 곧이어 고추냉이눈꽃삼겹, 쫄면 구이, 할머니표 겹겹이 감자전 등을 선보이며 뛰어난 요리 실력을 뽐냈다.이들은 음식과 함께 결혼과 연애관에 대해 성인 남자로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손빈아는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한복이 잘 어울리는 사람이 좋다"라며 배우 수애와 이영애를 예로 들었다. 단아한 외모의 이성을 선호한다는 것.이 과정에서 손빈아는 김용빈을 향해 "이영애와 닮았다"는 이야기를 평소에 자주 한다고 언급했다. 이에 추혁진은 "(용빈이의) 피부가 하얗고 뽀얗다"며 동의했고, 이에 김용빈은 "나 욕먹는다"라고 재치 있게 말했다.이어 김용빈은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배려심 많고, 잘 챙겨주고, 캔 따주는 이런 사람이 좋다"라고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이어 "내 직업을 잘 이해해 주면서도 성품이 착하고 순수했으면 좋겠다"고 진지하게 답했다. 그러면서 "연상 좋다"고 덧붙였다.세 사람은 이상형에 대해 언급하면서도 "어차피 우리 셋은 결혼 못할 것 같으니까"라며 실버타운을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김용빈은 1992년생으로 올해 만 33세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현실을 날카롭게 포착해온 이수지의 풍자 콘텐츠가 이번에는 웃음보다 논란을 남겼다. 공무원의 일상을 다룬 영상에 최근 재선거 요구 시위를 연상시키는 표현이 등장하면서다. 제작진은 해당 장면을 삭제하고 사과했지만, 정치적으로 민감한 표현을 별다른 맥락 없이 웃음의 장치로 사용했다는 비판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는 '공무원 김지영 씨의 철밥통 지키기-휴먼다큐 진짜 극한직업' 편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수지는 행정복지센터에서 근무하는 1년 차 가상 공무원 '김지영 주무관'을 연기했다.김지영 주무관은 폭염에 반바지를 입었다는 이유로 팀장에게 "워터밤에 왔냐"는 핀잔을 듣고, 시민들로부터 버스 노선과 모바일 메신저 프로필 사진 등 담당 업무와 무관한 질문을 받는다.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을 통해 일선 공무원들이 겪는 고충과 악성 민원의 현실을 과장된 상황 속에서 웃음으로 풀어냈다.논란은 민원인이 몰려들면서 김지영 주무관의 표정이 굳어지는 장면에서 불거졌다. 이수지가 사람들을 향해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라고 제지하는 순간, 배경에서 "재선거! 재선거!"라는 외침이 들렸다.이 장면이 공개되자 일각에서는 최근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이후 이어진 재선거 요구 시위를 연상시킨다는 지적이 나왔다. 재선거를 요구하는 시민들을 악성 민원인과 동일선상에 놓은 것처럼 보인다는 비판도 이어졌다. 영상 댓글 창에는 "재선거는 개그 소재가 아니다", "민감한 정치적 사안을 왜 악성 민원 장면에 넣었느냐"는 취지의 의견이 게재됐다.제작진은 논란이 된 부분을 삭제한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이동국의 장녀가 축구를 향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이재시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한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재시가 이날 새벽 4시(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4강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의 경기를 관람한 모습. 특히 그는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는 메시를 조용히 조명했다.앞서 이동국 가족은 지난 8일 새벽 응원 영상을 올렸다가 층간 소음 질타를 받았다. 당시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메시의 골에 흥분한 이재시와 아들 이시안을 영상에 담아 SNS에 게재했다. 그러나 영상 속 이들은 "미쳤어!"라며 큰 소리를 내는가 하면 소파를 뛰어넘고 천장을 향해 소리가 나는 장난감 총을 쐈다.두 번째 골이 터지자 이재시는 연신 펄쩍 뛰었고 이시안은 바닥으로 점프하는 등 큰 리액션을 보였다. 부친 이동국은 소파에 앉아있었으나 남매를 따로 제지하지 않았다.당시 이동국의 집 창문은 열려 있었고 방충망만 닫힌 상태였다. 건너편에는 곳곳 불이 켜진 높은 층고의 건물도 보여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다는 것이 파악됐다. 누리꾼들은 "층간 소음이 걱정된다", "이웃집은 잘 시간인데 배려가 부족하다", "이런 장면까지 굳이 공개할 필요가 있었느냐"라는 반응을 보이며 불편함을 표출했다.논란이 불거지자 이수진 씨는 이틀 뒤 자신의 SNS에 "아이의 행동이라고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니라, 부모인 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면서 고개를 숙였다. 이어 "늦은 시간 주변을 충분히 배려하지 못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앞으로는 더욱 세심하게 살
배우 이시영이 액티비티 활동을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이시영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시영이 관악산 일대를 오르고 있는 모습. 정상에 오른 그는 자칫 발을 헛디디면 넘어질 수 있을 정도로 높은 정상에서 두 발로 우뚝 서 있어 눈길을 끌었다.앞서 이시영은 둘째 임신 중 캠핑과 오토바이 탑승, 등산, 마라톤 참가 등 파격 행보로 누리꾼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한편 이시영은 요식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과 2017년 결혼했으나, 8년 만인 지난해 초 파경을 맞았다. 이후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를 준비한 사실을 알렸다.이시영은 이혼 후 배아 냉동 보관 폐기 시점이 다가오자 배아를 이식받기로 결정했고,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 아들과 딸을 슬하에 둔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컬러링 베이비 7공주의 막내 이영유가 화려한 근황을 전했다.이영유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다양한 이모티콘들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영유가 디즈니랜드를 방문한 모습. 특히 그는 마른 몸매에 반전 볼륨감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이영유는 2000년대 중반 키즈그룹 컬러링 베이비 7공주의 막내로 유명세를 얻었다. 2014년 영화 '맨홀', 2016년 드라마 '사랑이 오네요'가 최근작이다. 오랜 기간 연예계 생활을 하지 않고 일반인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한편 이영유는 1998년생으로 올해 만 28세다. 2003년 SBS 드라마 '남과 여'로 데뷔해 올해 23년차를 맞았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윤시윤이 연습으로 가득찬 근황을 공유했다.윤시윤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영이의 연습일지"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윤시윤이 뮤지컬 '그날들' 연습에 한창인 모습. 특히 그는 연습실에 혼자 덩그러니 남아 있었으며, 두꺼운 팔뚝을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윤시윤은 이번 '그날들'로 뮤지컬 배우에 데뷔했다. 작품의 한 관계자는 윤시윤에 대해 "연습실 문을 가장 마지막에 닫는다"고 텐아시아에 말하기도 했다.한펴 지난달 9일부터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그날들'은 오는 8월 23일까지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