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세영이 복싱선수로서의 근황을 전했다. / 사진=이세영 SNS
코미디언 이세영이 복싱선수로서의 근황을 전했다. / 사진=이세영 SNS
코미디언 이세영이 근황을 전하면서 직업 정체성의 혼란을 호소했다.

이세영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개그우먼에서 트로트 가수에서 복싱선수로 활동 중"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세영이 링 위에 올라가 시합 준비를 마친 모습. 특히 이세영은 "저는 개그맨일까요 가수일까요 복싱선수일까요 아니면 채널 4개를 운영 중인 사업자일까요"라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음을 알리면서도 직업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불러와 눈길을 끌었다.
사진=이세영 SNS
사진=이세영 SNS
한편 이세영은 성형 수술 비용으로 약 1억 원을 지출했다고 밝혀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녀는 쌍꺼풀, 코, 가슴 수술 등 할 수 있는 건 다했다며 외모 콤플렉스를 극복했다고 만족감을 전한 바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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