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정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덥다고 지침"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올해 7살이 된 이하정의 딸이 해외 명품 브랜드 F사의 옷을 상·하의 세트로 착용한 채 지친 기색을 보이고 있는 모습. 이후 이하정은 딸과 함께 쇼핑에 나선 듯 다른 해외 명품 브랜드 D사의 매장을 방문했다. 딸은 150만 원 상당의 분홍색 신발을 골랐고, 이하정은 "신발 마니아"라고 덧붙였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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