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이지훈의 얼굴(왼쪽)과 지난 28일 이지훈의 얼굴(오른쪽). / 사진=아야네, 이지훈 각 SNS
지난 8일 이지훈의 얼굴(왼쪽)과 지난 28일 이지훈의 얼굴(오른쪽). / 사진=아야네, 이지훈 각 SNS
배우 이지훈이 안타까운 소식을 뒤늦게 알렸다.

이지훈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제는 아프면 안 된다. 소중한 가족 지키려면"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훈이 헬스장을 방문한 듯한 모습. 이달 초에만 해도 동그란 얼굴로 볼살이 오른 비주얼을 보여준 이지훈은 다시 매끈한 얼굴 라인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바이러스로 7주 만에 운동이라니"라며 부득이하게 관리를 쉬었다는 사실을 전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앞서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지난 7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몸 키우느라 살이 통통해졌다"라며 볼살이 오른 이지훈의 얼굴에 대해 설명한 바 있다.

한편 이지훈은 일본인 아내 아야네와 14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21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아야네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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