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연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제 착장 많이 물어보셔서"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혜연이 푸른색에 화이트 스트라이프 패턴이 들어간 룩을 착용한 채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특히 한혜연은 각선미를 뽐내는 과정에서 근육으로 가득한 종아리가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한혜연은 지난 3월 유튜브 채널 '소비요정의 도시 탐구'에 출연해 다이어트 비법을 공유했다. 그는 "보통 하루에 두 끼 정도 먹는다"며 "다이어트 기간에는 당을 철저하게 제한한다. 그러면 2주 만에 3~4kg가 쭉 빠진다. 그렇게 2년 6개월 동안 20kg를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한혜연은 1971년생이다. 그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 '슈스스TV'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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