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츄러스 진짜 맛있어! 마드리드, 다음에 또 보자. 모두 사랑해! 🙂↕️♥️"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뷔가 월드투어 중 일상을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미술관 내부에서 뷔는 어린아이처럼 순한 면모를 보인 반면, 무대 의상을 착용한 후에는 강렬한 포스가 느껴지는 분위기를 뽐내 반전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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