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전시장(왼쪽)과 무대 아래(오른쪽)에서 큰 분위기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 사진=뷔 SNS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전시장(왼쪽)과 무대 아래(오른쪽)에서 큰 분위기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 사진=뷔 SNS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무대 위와 아래에서 큰 차이의 매력을 보였다.

뷔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츄러스 진짜 맛있어! 마드리드, 다음에 또 보자. 모두 사랑해! 🙂‍↕️♥️"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뷔가 월드투어 중 일상을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미술관 내부에서 뷔는 어린아이처럼 순한 면모를 보인 반면, 무대 의상을 착용한 후에는 강렬한 포스가 느껴지는 분위기를 뽐내 반전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뷔 SNS
사진=뷔 SNS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12일과 13일 양일간 부산아시아드 주 경기장에서 BTS WORLD TOUR 'ARIRANG'(방탄소년단 월드 투어 '아리랑')로 팬들과 만났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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