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희현과 이상윤이 오사카의 한 호텔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 사진=기희현 SNS
기희현과 이상윤이 오사카의 한 호텔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 사진=기희현 SNS
모델 이상윤(29)과 그룹 다이아 출신 기희현(31)이 공개 연애 이후 폭풍 럽스타그램에 나섰다.

기희현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는 불어야 된다고 길고 긴 지하철까지 함께했는데.. 지하철 내리자마자 케이크 천국이더라요..^____^..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기희현이 이상윤과 함께 일본 오사카의 한 호텔에서 생일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은 공개 열애 약 나흘 만에 서로의 데이트 방식을 가감 없이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기희현 SNS
사진=기희현 SNS
앞서 기희현은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이상윤과 함께 오사카 길거리를 거닐고 있는 CCTV 영상을 업로드하며 연애 중임을 밝혔다.

한편 기희현은 2015년 그룹 다이아로 데뷔했으며 다음해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하며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이상윤은 채널A '하트페어링'에서 메기남으로 등장한 바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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