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ive dayz same mirror"(5일 동안 같은 거울)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애니가 똑같은 가방으로 5일 동안 다른 스타일링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 특히 화려한 장소가 아닌 일반 파우더 룸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거울 속 자신을 카메라에 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애니는 이명희 신세계 그룹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백화점 회장의 장녀다. 애니는 활동 공백기를 활용해 재학 중이던 컬럼비아 대학교에 복학, 학업을 이어왔으며 최근 여동생과 함께 졸업을 인증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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