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호텔 방에서 댄스 본능을 뽐내고 있다. / 사진=정국 SNS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호텔 방에서 댄스 본능을 뽐내고 있다. / 사진=정국 SNS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지치지 않는 에너자이저 면모를 보였다.

정국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눈물을 보이며 웃는 이모티콘 하나와 함께 영상 한 편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정국이 숙소로 보이는 공간에서 선글라스까지 올블랙 룩을 착용한 채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있는 모습. 특히 월드투어 중인 그는 호텔 내부 곳곳을 다니며 춤을 이어나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11과 12일 양일간 한국 가수 최초로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Allianz Arena)에 입성, 유럽 투어를 이어갔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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