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준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주도 무더울 텐데 다들 더위 대신 맛있는 식사 하세요🍚 이번주도 화이팅!!"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윤두준이 스포츠 복장을 착용한 채 거울 속 자신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특히 축구에 남다른 애정을 보여왔던 그는 땀범벅이 된 채 복싱에 집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두준은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에 출연 중이었으나 합류 4개월 만인 최근 하차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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