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준이 축구 마니아 면모를 보이고 있다. / 사진=윤두준 SNS
윤두준이 축구 마니아 면모를 보이고 있다. / 사진=윤두준 SNS
연예계 소문난 축구 마니아로 알려진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윤두준이 복싱에 취미를 붙인 듯한 근황을 전했다.

윤두준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주도 무더울 텐데 다들 더위 대신 맛있는 식사 하세요🍚 이번주도 화이팅!!"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윤두준이 스포츠 복장을 착용한 채 거울 속 자신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특히 축구에 남다른 애정을 보여왔던 그는 땀범벅이 된 채 복싱에 집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윤두준 SNS
사진=윤두준 SNS
앞서 윤두준은 지난달 25일 하이라이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6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전을 생중계로 지켜보며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그러나 0대 1로 대한민국이 패하자 "하고 싶은 말은 하지 않겠다. 말실수할 것 같다"고 심경을 간접 표출했다.

한편 윤두준은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에 출연 중이었으나 합류 4개월 만인 최근 하차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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