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필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윤경호 배우님의 묵언 수행 싸인회🤫"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유재필은 "직접 진행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면서 "비록 말은 못 하셨지만, 한 분 한 분께 정성스럽게 편지를 적어주시는 모습에서 진심이 고스란히 전해졌다"고 후기를 전했다.
그러면서 "드라마 '김부장'도 많은 사랑을 받길 바라며, 윤경호 선배님의 앞으로의 활동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힘을 보탰다.
한편 유재필은 1992년생으로 올해 만 33세다. 2015년 SBS 1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각종 행사와 방송 등에서 MC로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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