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흑흑 내 손"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세영이 손과 손목이 이어지는 부분에 깁스가 감아져 있는 모습. 특히 최근 복싱 시작을 알렸던 그라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이세영은 캐릭터 코스프레 과정에서 과감한 의상을 선보여 주목받았다. 당시 이세영은 상체와 허리선 그리고 가슴이 드러나는 옷을 입고 누리꾼들에게 캐릭터 이름을 맞춰달라고 했다. 이 과정에서 이세영은 일부로부터 "노출 수위를 조절할 필요가 있다" 등의 지적을 받았다. 반면 "개인이 선택한 표현 방식"이라는 의견도 있었다.
한편 이세영은 성형 수술 비용으로 약 1억 원을 지출했다고 밝혀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는 "쌍꺼풀, 코, 가슴 수술 등 할 수 있는 건 다했다"며 외모 콤플렉스를 극복했다고 만족감을 전한 바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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